'소년에서 남자로' 김재원 "나를 지배하는 세포? 사랑" 작성일 03-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jmhHb0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58aa98cf8692dbd44dd2675ade8d93f7d58a8d57642bffba6135f42e052db" dmcf-pid="VUAslXKp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5062dydj.jpg" data-org-width="560" dmcf-mid="BxsSY38B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5062dy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78d23047dee7fcaf13e5f0f05d46c42f34ab086a3f4e049ff7dc62f2193180" dmcf-pid="fucOSZ9UTk" dmcf-ptype="general"> <br> 굿 타이밍 터닝포인트다. </div> <p contents-hash="020b3cdc72ae101786f6fb0909afa8b1f763d9edd56d7b48bd1940bbc2eab009" dmcf-pid="47kIv52uWc" dmcf-ptype="general">물 들어올 때 노저으며 대세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김재원이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인공 신순록을 통해 김재원의 존재감을 완벽히 각인 시킬 전망이다. 엘르 4월호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김재원은 공개를 앞둔 '유미의 세포들'과 배우로서 마음가짐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본연의 매력을 엿보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801c38b23757cbf203aa7dfbf9a80ed4a5b27fad0f1bf1f792165632b4ad5133" dmcf-pid="8zECT1V7TA" dmcf-ptype="general">김재원과 엘르의 만남이 이번이 두번째. 청량한 콘셉트였던 지난 화보와 달리 이번엔 강렬한 남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두 콘셉트 중 어떤 쪽이 본인과 더 가깝냐"는 질문에 김재원은 "후자다. 지금까지 청량하고 소년 같은 인물을 연기해 왔는데 이제는 무게감 있고 성숙한 인물을 연기하고 싶다"면서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과정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369c2c616421492d1a4f759c520c8c979e1aac79809e7445a6b2a2294fbc0" dmcf-pid="6gFq2ME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6381mdkz.jpg" data-org-width="560" dmcf-mid="bfiNEh3G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6381md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eafe852e668e5d65be40ec1720e17833583d7481bc907fbf17401a9754cde" dmcf-pid="Pa3BVRDg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7656atpo.jpg" data-org-width="560" dmcf-mid="KAPiarXS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7656at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e0fba71f475afec481ab559848c516484039831b3aa34c33a1a64f353ba18d" dmcf-pid="QN0bfewava" dmcf-ptype="general"> "당신이 돼 보고 싶은 인물은 어떤 공통점으로 묶여 있냐"는 질문에는 “결국은 순애더라. 지금까지 나와 함께한 인물들은 모두 순애보에 직진하는 스타일이었다. '킹더랜드'의 로운은 평화(고원희) 선배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그렸고, '하이라키'의 리안은 성격은 나쁘지만 재이(노정의)를 향한 순애보를 보였다. '레이디 두아'의 지훤이는 호스트바 선수이지만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는 점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1987127845b18ad9a8bb8acbc3cae342feafa0b1e93d938fb1718dba24082d52" dmcf-pid="xjpK4drNCg"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순록도 순애보냐"고 묻자 김재원은 "좋아하는 한 가지에 몰입하는 면모를 보면 순애라고 할 수 있다. 순록은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그런 점에서 나와 닮았다"며 "일할 때는 이성적이고, 휴일에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점도 마찬가지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d393c756f568ff0a9c54e1cba90c21b39b0f3e556e3b364c32167258ac438a2" dmcf-pid="ypjmhHb0To" dmcf-ptype="general">또 유미로 함께 호흡 맞춘 김고은에 대해서는 "같이 작품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건, 누나가 나보다 훨씬 선배이고 어른이지만 내 연기에 터치하지 않고, 후배의 의견을 정말 존중해 주신다는 거다. 그런 든든함을 느꼈고 좋은 어른이자 선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선배를 이 시기에 만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라고 느낄 만큼"이라고 남다른 존경심과 애정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2a307562f649b86dd6c3c5f8ac7271a9df6c1aa3ea91363e052c6a47ba7a4" dmcf-pid="WUAslXKp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9138sdjz.jpg" data-org-width="560" dmcf-mid="9nQnNmZv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01409138sd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050c2b71716f0843e72dc72060b74ff23ec8cc91826f6d17a6f416b47bfc5e" dmcf-pid="YucOSZ9Uhn"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김재원은 앞으로 배우로서 탐구하고 싶은 것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은 형식은 연극이다.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모두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를 배웠기 때문에 나 역시 연기를 처음 접한 건 무대다.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을 때 커튼콜의 희열이 어떤 건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언젠가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 연극은 배우로서 초심을 붙잡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무대에서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d8a05f763142efc23e47abd8e342b4ce4e8324690aec0e13ed3857e68a9cf02" dmcf-pid="G7kIv52uy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재원은 "다양한 세포들이 존재하는 '유미의 세포들'처럼, 배우 김재원을 지배한 세포는 무엇이냐"는 물음에 "사랑 세포다. 연기와 사람, 가족,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자체를 좋아한다. 사랑받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것도 좋아한다. 내 안에는 세상에 대한 낭만이 살아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에는 온기가 있고, 사랑을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사랑스러운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HzECT1V7WJ"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 걸어" 장항준, 70억 날렸다 '후회막심'(비보티비) 03-23 다음 KAIST, 중부권·3특에 글로벌 메가밸리 육성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