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과거 법원 경험 소환 "정선희 인생 바닥 아냐" [남겨서뭐하게] 작성일 03-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5kIYqFW3">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WcUOytfz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4957ab3e4f11ce83efb280c8d88880073427d8a7956e7a55b575602c57ef7" dmcf-pid="YkuIWF4q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203546509ockb.jpg" data-org-width="560" dmcf-mid="xKrPicyO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203546509oc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4891973e0d62696e8cdd5bcd9c31eee579a1937a4c3b2532e03cfdedbc97a7" dmcf-pid="GE7CY38BC1"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정선희가 이영자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eac5df1c9711fa7f0135a33c855302f0034397ac5785e43c8cb7bf627cc59a39" dmcf-pid="HDzhG06bT5"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c8fcde925238de8a3884ec7d2d48c046e81a1d459fa0bc95e338c7e952738da" dmcf-pid="XwqlHpPKCZ"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우리 선희가 거의 다 일어섰다. 우리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갈 정도면"이라고 기뻐했다.</p> <p contents-hash="6eab03c54f73c579fb2d78dbc7f72c7138d241b872aa04f182321684db38d137" dmcf-pid="ZrBSXUQ9lX"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그러니까 깜짝 놀랐다. 친분이 있다고 해도 방송국에서 '이 사람을 초대합시다' 까지의 과정을 내가 알고 있으니까. 괜찮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a1d768b3c1700ae2284d2ea2bded952bc2938bcbd654d23d9b47f643485c99" dmcf-pid="5mbvZux2y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금촌댁네 사람들'을 회상하며 "파주에서 처음 만났다. 일주일에 한 번씩 촬영하러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d8d566e0798b20e00513e8b19e090402ed944a35dc28e8388ec77ccab738e9" dmcf-pid="1sKT57MVhG"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사실 저를 꽂아준 사람이 언니다. 팬심을 고맙게도 갖고 있었다. 언니는 너무 큰 스타였고 저는 신인이었다"며 "보따리 장사처럼 돌아다닐 때였는데, 이 언니랑 화장실에서 만났다. 각자 칸에 들어갔는데 '팬이에유'라고 하더라"라며 "그때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유명한 사람이 알아봐 줬던 것부터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1cfb97f1780be037e74b377f0f2e3a2cf14be243dab8d3d0df260a4942647e" dmcf-pid="tO9y1zRfhY"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시청률이 50~60% 넘었다고 하더라. 고시생들이 그렇게 많이 봤다고 하더라.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봤다고 하더라. 그래서 너도 법원에 가보면 우리 거 본 판사들 많다"며 "(지방흡입 사건) 조서 쓰는데 잘 써줬다. 친절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e9a5a81540d3a055811ede52b052035b1291ca71977387b2922d7f02d580a1" dmcf-pid="FI2Wtqe4SW"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내가 아직 거기까지 안 가봤다"며 웃었고, 이영자는 "너 그럼 인생 그렇게 바닥 친 거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3CVYFBd8ly"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흔들리는 박민영, 위하준의 위로 [T-데이] 03-23 다음 한국핸드볼연맹, 부산시설공단과 '마음의 패스' 캠페인 개최…정신건강 강의·핸드볼 체험 등 진행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