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즌 연속 꼴찌 위기 프로농구 삼성, 니콜슨과 계약 해지 작성일 03-2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3/0001342712_001_202603232046337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앤드류 니콜슨</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5시즌 연속 최하위 위기에 몰린 서울 삼성이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과 결별했습니다.<br> <br> 삼성 구단은 오늘(23일) "만성적인 발목 부상으로 인해 니콜슨의 몸 상태가 경기를 평소처럼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현재 7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은 자칫 5시즌 연속 정규리그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을 처지입니다.<br> <br> 9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격차는 1.5경기로 아직 역전 가능성은 남아있으나, 외국인 선수를 케렘 칸터 한 명만 가동해야 하는 대형 악재를 맞았습니다.<br> <br> 니콜슨은 이번 시즌 평균 16.7점 6.<br> <br> 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최근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였습니다.<br> <br> 지난 13일 창원 LG전과 15일 고양 소노전에서 잇따라 무득점에 그쳤고, 21일 부산 KCC 원정 경기에는 부상을 이유로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았습니다.<br> <br> 니콜슨이 팀을 떠나면서, 삼성은 남은 시즌 가용 자원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험난한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정선희에 현금 오천만 원 가져간 사연 “너무 겁나”(남겨서 뭐하게)[핫피플] 03-23 다음 이다현, 단양온달대회서 32번째 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