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정선희에 현금 오천만 원 가져간 사연 “너무 겁나”(남겨서 뭐하게)[핫피플] 작성일 03-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aDdjvm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4f15968eaa2775d0f787c8bb865614968f4fb9f72a86edfd506ed245f76f6" dmcf-pid="FKNwJATs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04403963xryt.jpg" data-org-width="530" dmcf-mid="5TFzG06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04403963xr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3RIyEh3GdN"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fb9636c2ed85a6ae4cb9e67ca7723f2047a7f72af0aeab77ea0141276db087b" dmcf-pid="0eCWDl0Hna"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선희가 이영자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8b39f2a43f0c9740085b4f83f948d5e5694d64c5a39528f45e2e85f3976621" dmcf-pid="pdhYwSpXng"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62da02c1ad440429399fc66142f918dd053073564b2aabb9fb90aea726225b9" dmcf-pid="UJlGrvUZJo"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슈퍼선데이’에 대스타들이 많이 나왔다. 촬영을 끝내고 회식을 할 때 선희한테 유행어를 많이 요청했다”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부산 갔을 때 같은 숙소에 장동건, 이승연이 있었다. ‘선희야 네트워크를 넓혀야 해’ 하더니 민낯으로 끌고 가더라. 갑자기 ‘장동건 씨 얘가 딱따구리를 잘해요’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cbb78363b59dad776a0ddb156ef59b731d3408383eb67c94870210e985d567" dmcf-pid="uiSHmTu5LL"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그때는 이렇게 내성적인 줄 몰랐다. 나도 잘못한 게 많다. 개그우먼은 여성성도 다 버려야 한다고 잘못 생각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6a873b56bd6695f22756b9b110de716af6387629f7337875f37cdf551ec334" dmcf-pid="7nvXsy71Ln"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언니가 개그우먼은 팬티까지 벗어야 하는데 왜 계속 입고 있냐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자의 눈에는 정선희가 너무 자존심을 챙기며 코미디를 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p> <p contents-hash="22ae0780c1cc22187b691b60641ef95fa241ff697d73a237056a71eb1c48f8c9" dmcf-pid="zLTZOWztLi"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이 언니가 매니저를 한다는데 겁이 나더라. 너무 하기 싫었다. 언니가 코에서 막 김이 나오는 포스였다. ‘네가 눈으로 봐야 결심할 것 같더라’ 하더니 오천만 원 현찰을 가져온 것이다. 무슨 마약왕처럼. 그걸 보니까 겁이 더 나더라. 결국은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qoy5IYqFM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df8b3ba3f42ca228a0efc2334fbd487d8adf966da89cc79e3b705ce79f02eb0" dmcf-pid="BgW1CGB3Rd"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다큐 감독 "방탄이 짊어진 책임 간과하고 있었다…무거운 왕관 지닌 셈" 03-23 다음 5시즌 연속 꼴찌 위기 프로농구 삼성, 니콜슨과 계약 해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