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nI0KiP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43175b999a5ad3a8bf57f3085e856255312d4af9e12eb7a7f842b77af9f46" dmcf-pid="9APcG06b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04730280gdrr.jpg" data-org-width="700" dmcf-mid="qjdmtqe4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04730280gd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568ece17cf7af78b341a9a7abfda02d9bd41de349e02ee915a92f8feec5e10" dmcf-pid="2cQkHpPKy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영자와 정선희가 7년 만에 재회했다.</p> <p contents-hash="e261000ac1513cb4985f4788662b0f6f5cbc3dcd534fa0e4e040fc14c57b6dcf" dmcf-pid="VkxEXUQ9Sw"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영자의 '30년 지기' 개그우먼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fc0d88fa5e0e0ff21ec2baac4f62eeb8c78671c44cbf15cab057985933400ea" dmcf-pid="fEMDZux2yD" dmcf-ptype="general">7년 만에 재회한다는 이영자와 정선희는 포옹을 나누며 뭉클한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0dd2acb8e6ee5f2c597f3a9752fbf24607ec565f2e44f6d33ee2c90ebbc85d2" dmcf-pid="4DRw57MVhE"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언니는 워낙 10년 만에 만나든 5년 만에 만나든 어제 본 것처럼 그 온도로 다정하게 날 편안하게 해주는 관계인 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한테는 가끔씩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존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d0e6d2f6c5eb878611db04a265a3108057b5076cba614a77dd84ea9197908f" dmcf-pid="8wer1zRfSk" dmcf-ptype="general">이영자 역시 정선희와의 재회에 "너무 좋다"며 울컥했다. 이어 "선희는 선희 일 때문에 힘들었고, 나도 내가 짊어진 무게가 있어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673f124ad00be5e65d3658ff5b9eadb38872350e0caf962f6e0f458d92347" dmcf-pid="6rdmtqe4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04730466smyc.jpg" data-org-width="700" dmcf-mid="BrkYKQcn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04730466sm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7b150169343ebfb09d951b1b4e61eb7e1fde62c88dba9f1ec35fb8059512dc" dmcf-pid="PmJsFBd8lA" dmcf-ptype="general"> 이후 이영자는 정선희에게 "잘 나왔다. 네가 용기 내서 잘 나와줘서 고맙다"며 "안 그랬으면 나는 너한테 부족한 언니였을 거라고 생각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선희는 "난 너무 낭떠러지 그 직전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담담히 전했다. </p> <p contents-hash="633d91d450ec0de54c63a84fb7f4482c0d26dc83fe13d2d3f40f464032295d23" dmcf-pid="QeqdOWztvj" dmcf-ptype="general">또 이영자는 정선희와 7년간 만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싸워서 우리가 만나고 안 만난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난 성격이 급하기만 하고.."라며 "난 왜 좋은 언니가 되지 못했을까"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1ed192a1a7191083347f40757133594bf601817e22edf231f80f00ce58807b" dmcf-pid="xdBJIYqFhN"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정선희가 선물을 건네자 "무슨 돈이 있다고 그러냐. 빚 갚아야지"라며 걱정했다. 이에 정선희는 "이제 조금씩 번다. (빚) 갚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예전에 힘들 때 친구들 모여서 밥 먹는데 내가 너무 고마워서 비타민 같은 걸 샀더니 언니가 '빚이나 갚아'라고 혼냈다. 투박한 언니만의 유머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7d8412b996024abf6f718407f801be6d304e0c0b8052965abb68dfd96c8d92" dmcf-pid="yHwXVRDgWa"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선희가 이제는 뭐 거의 일어섰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스트로프의 '원더골'…윙백 고민하던 홍명보 '눈 반짝' 03-23 다음 김지민 “김준호가 시험관 주사 놔줬다가 멍들어…직접 한다” (‘짠한형’)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