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아쉬움 달랜 동생…세계 1위 꺾었다 작성일 03-23 12 목록 LPGA에서 김효주 선수에게 밀려 우승을 놓친 넬리 코르다의 동생은, 테니스 선수 세바스찬 코르다인데요.<br> <br> 누나의 아쉬움을 달래듯 동생 세바스찬은 세계 1위 알카라스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3월 24일[TV 하이라이트] 03-23 다음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 “외면하고 싶은 트라우마 때문”(남겨서 뭐하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