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저, 24시간만 7억뷰 들썩 작성일 03-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o2G6jJ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c183cdbfa6f950a003189d55437f6991fea10cac6811561dbe04369ea516a" dmcf-pid="GwlgKcy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12603428epln.jpg" data-org-width="560" dmcf-mid="WEOizal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JTBC/20260323212603428epl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dee3269994d51e5ecb7567a3b5b6b27fa286b2c0ad95003ae2696449708704c" dmcf-pid="HrSa9kWIWw" dmcf-ptype="general"> 난리난 반응, 역대급 기록이다. </div> <p contents-hash="9a8880602194950e36bec6e989475a41196badaf98ee714a3f7c64ba81938dc4" dmcf-pid="XmvN2EYCvD" dmcf-ptype="general">오는 7월 여름 시장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저 예고편이 지난 18일 공개된 후 24시간만에 7억1860만 회 누적 조회수를 찍으면서 예고편 역대 최고 조회수 기록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eee76e7fb7004fc2616a02f2edc12bbfa3939789e347a398067eff27626e4365" dmcf-pid="ZsTjVDGhCE" dmcf-ptype="general">이는 예고편 공개 24시간 기준 전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3억5550만 회는 물론,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2024년 '데드풀과 울버린'의 3억6500만 회를 훌쩍 뛰어넘는 대기록으로 전 세계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결과다. </p> <p contents-hash="9e25b4a13f6eb23bd4f747c355ff81829f31808be4329dfc44960c81f79afa88" dmcf-pid="5OyAfwHlhk"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도 유튜브 영화 인기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어 줄래?' '몇 년 만에 영화관에 갈 이유가 생겼네' '눈물 날 것 같음. 너무 좋고 벌써 감동이고 내 친구 같고 내 인생 같고 막 여러 감정이 휩싸임. 기대된다' '정말 오래 기다렸다' '친숙하면서 멋진 스파이더맨 모습을 보니 진짜 설렌다' 등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도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dc0152a8e34db445f57d8d87848ba89930b0f5e5d2c3f215f910c17c345378e7" dmcf-pid="1IWc4rXSTc" dmcf-ptype="general">'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tCYk8mZvyA"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지도 바다에 펼쳐진 ‘국산 참다랑어’의 꿈 03-23 다음 “재미없다” 시청자 직구에…‘아침마당’, 35년 만에 대개편 [공식]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