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바다에 펼쳐진 ‘국산 참다랑어’의 꿈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한국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Yk8mZvTN"> <p contents-hash="659cf884a284da687e3765e8ab3aa3bdc4c8068123301ef0675a1910f7cb6821" dmcf-pid="uRGE6s5Tha" dmcf-ptype="general">‘그 동네’가 아니면 절대 맛볼 수 없는 별미가 있다. EBS 1TV <한국기행> 24일 방송은 경남 통영 욕지도의 참다랑어 한 상을 만나러 간다.</p> <p contents-hash="c76724d1bc6e44e11e6d52fdc01c3466a8d15c5919b0d506d8ba28e5f977e340" dmcf-pid="7eHDPO1ySg" dmcf-ptype="general">참다랑어는 태평양에서나 잡히는 게 아니냐고 물을 수 있다. 양식이 까다로워 ‘국내산 참다랑어는 불가능하다’는 게 오랜 정설이었다. 하지만 욕지도에서는 18년 전부터 참다랑어 양식이 시작됐다. 그 결과 2026년 현재 50㎏급 참다랑어 500여마리가 욕지도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899371c831c64588ec7526b0b26f0857c4b43522ffaf37492d43a073d690b5c" dmcf-pid="zdXwQItWho" dmcf-ptype="general">주문이 들어오면 곧바로 포획이 시작된다. 참다랑어는 평균 시속 60㎞에 달하는 속도와 거대한 몸집 때문에 잡기가 쉽지 않다. 그물을 끌어 올려 한쪽으로 몰아서 겨우 한 마리를 잡아낸다.</p> <p contents-hash="57d1bcf299141ecf7922934a1fc7dd5fbd1651121d3041c2d828586c8e386414" dmcf-pid="qJZrxCFYlL" dmcf-ptype="general">통상 먼바다에서 잡힌 참다랑어는 영하 60도로 급속 냉동돼 옮겨진다. 하지만 욕지도에서 잡은 생참치는 냉동 없이 하루 만에 식탁으로 배달된다. 그만큼 신선함이 보장된다. 전국의 미식가들이 바다 건너 찾게 된 이곳에서 불가능하다고들 했던 참다랑어 한 상을 만나본다. 오후 9시35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Bi5mMh3GSn"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석태, 박은혜 외가 망하게 만든 배후 폭로 "현우 푸대접 받을까봐" ('마리와')[종합] 03-23 다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저, 24시간만 7억뷰 들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