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무명 정선희 방송에 꽂아, 머리 똑똑해 대본 비워놔”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8Zsy71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7ad3cc9a80c5003148d702345bd308693176ceed0063f7e4f57e534b3a786" dmcf-pid="yWli9xkL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211838555oqvo.jpg" data-org-width="600" dmcf-mid="PcoBHpPK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211838555oq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4d7df12b91824e1d764fd42bc50fce96513fcbb231363f7241e80acadfd6b" dmcf-pid="WYSn2MEo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211838748xftk.jpg" data-org-width="600" dmcf-mid="QRzlNmZv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211838748xf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GvLVRDg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ad9294c19dc0328d5730916754ff80a1d95f065c1ea2d42211f52bdc432cb35" dmcf-pid="GQfHrvUZJG"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무명이던 정선희를 ‘슈퍼 선데이’에 꽂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4de1fa9c769f51a1382548844c25eeef01908aed928ceb66d9597642e12039c" dmcf-pid="Hx4XmTu5dY"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5회에서는 코미디언 정선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916bab9744535ebac9a7b8717365b1958780034cad3b555b1cc62f1f9dfb127" dmcf-pid="XM8Zsy71dW"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정선희와 파주에서 만난 이유로 “파주에서 같이 일을 처음 시작했다”며 함께 한 예능 프로그램 ‘슈퍼 선데이’의 코너 ‘금촌댁네 사람들’을 언급했다. 파주 금촌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녹화를 했다고. 정선희는 “저를 꽂아준 사람이 언니”라고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d84a9b276ce08cab7fb643265dae71a3cc4461c4959925f52513235199b44051" dmcf-pid="ZR65OWztey"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언니가 너무 큰 스타였고 난 무명 신인이었다. SBS에서 데뷔해서 보따리 장사처럼 돌아다닐 때였다. 화장실에서 인사하고 들어갔는데 옆 칸에서 갑자기 ‘팬이에유’ 그러더라. 손 씻으면서 언제 같이 해보고 싶다고. 자존감이 떨어져 있을 때인데 유명한 사람이 알아봐줘서 고마웠다”고 이영자와 첫 만남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1932813d243e1cf69f5627ecf896cea796170c00594473bf205e92c728a71e3" dmcf-pid="5eP1IYqFeT"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우리는 단어를 많이 모르는데. 이런 개그맨이 없었다. 사실 지금도 없다. 너무 놀랐다. 우리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하는데 애는 스탠딩 코미디였다. 언제 이 친구와 일해보고 싶다. 급한 마음에. 빨리 하고 나가야 하니까 ‘팬이에유’ 그랬다. ‘금촌댁네’를 내가 외주 제작한 거다. 나중에 너무 잘돼 ‘슈퍼 선데이’를 살려서 (정선희를) 쉽게 꽂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480c18ee784380cbe22896214f7fcdd009851f49b08633f1b352e464b479c31" dmcf-pid="1dQtCGB3Jv"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자는 “선희가 머리가 똑똑하다. 대본이 없었다. 작가가 대본을 비워놨다”고 정선희의 영특함을 자랑했고, 정선희는 “고정이 아니라 테스트 인턴 기간이 4주 있었다. 헛소리하고 빠지는 건데 점점 살을 붙였다. 반응이 좋으니까”라고 추억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tJxFhHb0J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iM3lXKpJ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가족, '비호감'이라는 낙인 [★FOCUS] 03-23 다음 '비주얼 아역' 박소이, 폭풍 성장 새 프로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