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국위선양” 박명수, 진과 찐친 인증..BTS 광화문 공연 극찬 작성일 03-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ozW4ae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d947127028865f3aca17a7ccfaef2fd1a352eef9228bb1e420e8fa3997ea2" dmcf-pid="q8gqY8Nd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15346856dmun.jpg" data-org-width="650" dmcf-mid="uk7ILYqF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15346856dm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c1fa49e6131df9a82af12bb81246711c0176ccd43fbff600416ba4b4a5cd54" dmcf-pid="B6aBG6jJe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두고 “국위선양”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멤버 진과의 인연도 있는 난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3a2b6831da9962bd5851c5ace5fb364d92b16c23b066e263efa7343a8bdcae" dmcf-pid="bPNbHPAiLa"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b615ef98b3d714687e3426e71c7d4a98de88369a3db195cb6239bf3cca5f32f" dmcf-pid="KQjKXQcnd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공연 규모에 대해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며 “우리 ‘라디오쇼’도 광화문 공개방송을 두 번 했는데, 이순신 장군님과 세종대왕님 사이에서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우리는 한 1~2천 명 정도였지만, 국가적인 홍보 없이도 많이 와주신 것”이라며 나름의 자부심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9ef55c8496450fc530987c7cb6a5d9c3c334bdebd941d31a0ccb2203c7e142" dmcf-pid="9xA9ZxkLR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BTS 공연에 대해서는 극찬을 쏟아냈다. 그는 “방탄소년단 슈가와 진은 저와 인연이 있다”며 “광화문 공연이 성공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건 의미 없다.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나”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전 세계 196개국에 한국의 광화문이 방송으로 나갔다. 이건 돈으로 따질 수 없는 효과고 BTS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모든 분들이 축하해주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feb37c00b9443e4fe34a56db2b6e858884525c55c7ee51f1ffebd4c836037" dmcf-pid="2Mc25MEo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15347133nbil.png" data-org-width="650" dmcf-mid="7d2yctfz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215347133nbi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20b7c4e6a8d7227b5c8ec21bdbfa9c0a290b7e24a060e5c01f0d85c229246" dmcf-pid="VRkV1RDgRn"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20일 방송에서도 “광화문에 가면 외국인이 더 많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던 상황,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이 중요하다. 질서를 지키면서 즐겨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804770a92ec8a29c455b64ad13bd32f5421ef94b28130967bf55e9e6753f71c" dmcf-pid="feEftewaR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 진과의 따로 친분이 있는 것에 대해선 “괜히 부담이 될까 봐 따로 연락은 하지 않았다”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40fb5569bf5e469759299aa0cb3ddeb2d48041948455a828d4b858cab4d2b3e" dmcf-pid="4dD4FdrNR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됐으며, 77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현장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한 것으로 알려지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8mHN8mZvM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4227343cc2c06235736c5d198a28ed54b90dce93aa781b82e4c01ff1ef94f44" dmcf-pid="6sXj6s5Tne"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후 고통 고백 "루머 덥쳐..싸우기를 포기했다"('남겨서 뭐하게') 03-23 다음 밝은 곳 찾아서 살해… '쾌락형 범죄자' 정남규, 소름돋는 패턴 (히든아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