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故안재환 사별후 고통 고백 "루머 덥쳐..싸우기를 포기했다"('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3-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nweSpX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3b100ef08c8cb12fa021a0babf94ecdb348e960365a109776707b5393515b" dmcf-pid="GaLrdvUZ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215307923soyr.jpg" data-org-width="578" dmcf-mid="WwkSNZ9U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215307923so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f04e4c4867b5cba69ea2f88381175371e05a0540802de07a6a977dd6db5a5" dmcf-pid="HNomJTu5D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선희가 남편인 안재환을 사별한 뒤 따랐던 고통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33f4fcffeffc598fb873f04588ee16b7006009e0566688adf32885eb502e82d" dmcf-pid="Xjgsiy71w8"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방송인 정선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572391b6b91bd38081067675162a5240364af38f7771a3daf3eec2f5256e68e" dmcf-pid="ZAaOnWztw4"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정선희에게 "남편을 잃었는데 왜 선희를 욕하는 거냐. 일도 끊기고. 왜 얘한테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악플을 다냐"며 안재환의 사망과 관련한 루머로 정선희가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9fa66927ea2771135d3edcd141ba5dca93d6582d8fce8d7519e9dcd8eb9aca6" dmcf-pid="5cNILYqFDf" dmcf-ptype="general">이에 정선희는 "소문 몇 개가 사실처럼 자리 잡았다. 적극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 나도 구멍이 많았다. 싸우기를 포기했다. 너무 루머가 해일처럼 덮치니까 숨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044bde238ef07d54710364adcfffdb133b62148f5b5e872ed3d61119eca3c6c" dmcf-pid="1kjCoGB3rV" dmcf-ptype="general">이어 정선희는 "이경실 언니가 장례식 끝나면 더 힘들 것이라고 하더라. 나는 그때 주사를 맞고 다니고 멘탈이 붕괴됐던 시기였다. 언니가 따귀 때리듯이 정신차리라고 해줬다. 그러고 현실로 돌아왔는데 '웃는 것도 끔찍해', '주변에 몇 명이 세상을 떠났는데 웃냐'는 댓글이 많았다. 인생 끝났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에서 사별로 남편 잃고 웃음을 준다? 상상도 못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2e827635b9a6112810bb0bbb674b5f08c9f0da10bb983c2c9b96d6919f5437b" dmcf-pid="tOrWkF4qm2"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매스 든 의사들이 오는 꿈, 생매장 당하는 꿈을 몇 년을 꿨다. 가위만 3년을 눌렸다"며 "기자회견을 할 준비가 안 되었고, 도망가고 싶었다. 그때 경실 언니가 무뚝뚝하고 투박하게 다가왔다. 언니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안했다. 그래서 견뎠던 것 같다"며 고마워 했다. </p> <p contents-hash="290673f5efa0a3b448ebb1eab29097af57f9f55d1f98f908a584be536f026aa2" dmcf-pid="FImYE38BI9" dmcf-ptype="general">당시에 대해 이영자는 "그때는 정선희, 홍진경 밖에 안 보였다. 편협한 사랑이 된다. 나는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이 앞섰다. 아픈 것도 너무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3CsGD06bO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사별 후 '웃는 것도 끔찍해' 악플 고통…"이경실 덕분에 일상 되찾아"('남겨서 뭐하게') 03-23 다음 “이건 국위선양” 박명수, 진과 찐친 인증..BTS 광화문 공연 극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