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향한 질주’ 김우민, AG 대표선발전 자유형 1500m 1위…“남은 경기 잘 마무리하겠다” 작성일 03-23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3/0001227602_001_20260323221713643.jpg" alt="" /></span></td></tr><tr><td>김우민이 23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올댓스포츠</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24·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김우민은 23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4분54초3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출전자 11명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br><br>2022년 10월 세운 개인 최고기록(14분54초25)에 근접하며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br><br>이번 대회는 2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한다.<br><br>경기 후 김우민은 “1500m로 이번 대회의 첫 단추를 잘 끼웠다”며 “개인 최고 기록에 근접한 기록이 나와 준비가 잘됐다고 느낀다. 다만 기록적인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남은 경기도 좋은 기록으로 잘 마무리하고 싶은 욕심이 난다”며 “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한편 김우민은 24일 오전 자유형 100m 예선에 출전한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두바이 디저트 열풍 잡았다... 롯데웰푸드, 피스타치오 6종 확장 속 'ESG 스포츠 행보' 눈길 03-23 다음 이영자, 정선희 7년↑ 연락 못 했다 “트라우마 때문에…” (남겨서 뭐하게) [TVis]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