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디저트 열풍 잡았다... 롯데웰푸드, 피스타치오 6종 확장 속 'ESG 스포츠 행보' 눈길 작성일 03-23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완판 신화 쓴 찰떡파이... 두바이 피스타치오 열풍에 라인업 6종 확대<br>빵·초콜릿·빙과까지 확장... '식감 차별화'로 소비자 공략<br>롯데자이언츠 협업부터 체육대회 후원까지... 스포츠 ESG 행보 본격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3/0000150383_001_20260323221509665.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롯데웰푸드는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사진=롯데웰푸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롯데웰푸드가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흥행을 발판으로 관련 제품군을 6종으로 확대하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스포츠 후원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ESG 경영까지 병행하며 '먹거리 기업'을 넘어 '스포츠 ESG 기업'으로의 변신을 가속하고 있다.<br><br><strong>찰떡파이 완판 신화… 두바이 피스타치오 열풍 정조준</strong><br><br>롯데웰푸드는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 출시 일주일 만에 공식몰 완판을 기록하자 추가 생산에 돌입하고, 관련 라인업을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br><br>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 기존 제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더해 먹는 방식를 제품화하며 시장 흐름을 빠르게 읽어낸 결과다.<br><br>특히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결합해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구현한 점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br><br><strong>빵·초콜릿·빙과까지… 식감으로 승부 본 6종 라인업</strong><br><br>이번에 확대된 제품군은 건과 3종과 빙과 2종을 포함해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등은 빵과 초콜릿의 다양한 식감을 살렸고, '크런키 모나카'와 '크런키바'는 아이스크림 형태로 변주를 줬다.<br><br>롯데웰푸드는 단일 제품 히트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확장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trong>디저트 넘어 '스포츠 ESG'… 롯데식 사회공헌 확장</strong><br><br>눈에 띄는 점은 제품 흥행과 함께 이어지는 ESG 행보다. 롯데웰푸드는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하며 스포츠와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에 식품 키트를 지원하고, 우리동네 키움센터 도서구입비를 후원하는 등 아동 복지와 체육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br>또한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협력해 '가나' 초콜릿 브랜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했고,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슈퍼블루마라톤'에 음료와 간식을 지원하는 등 생활 스포츠 현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br><strong>먹거리 기업에서 스포츠 ESG 기업으로</strong><br><br>업계에서는 롯데웰푸드의 이번 행보를 단순한 신제품 출시 이상의 전략으로 보고 있다. 디저트 트렌드를 선점해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포츠 후원과 사회공헌을 결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투 트랙 전략'이라는 분석이다.<br><br>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는 하나의 미식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제품 혁신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식품을 넘어 스포츠와 ESG를 연결하는 시도. 롯데웰푸드가 '달콤한 디저트' 뒤에 숨겨둔 또 다른 전략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위하준, 박민영 향한 직진… "당신 때문에 죽어도 상관없어" ('세이렌') 03-23 다음 ‘태극마크 향한 질주’ 김우민, AG 대표선발전 자유형 1500m 1위…“남은 경기 잘 마무리하겠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