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대식가 인증 “고기 8인분 OK, 베이글 7개 가능”(‘톡파원’)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yG8mZv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d2e48f3e58aca3d7dbb15f63699760ed5ab9752be5d283b080de23629db7b" dmcf-pid="PtYXPO1y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21237424voig.jpg" data-org-width="647" dmcf-mid="4CSyVDGh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221237424vo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988bb2094b26f9ea37351ba32c91712f14f8140b0eaf5a291b16370fbf3df0" dmcf-pid="QFGZQItWh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톡파원 25시'에서 남다른 식사량과 연습생 시절 뉴욕 추억을 동시에 풀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dcef82a0af80837e82144dda667e27abc314d940d5626d5146da4db48616ae" dmcf-pid="x5yG8mZvWD"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뉴욕 여행 경험과 식습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c4b3fe52e8cda6ce3e6d7f9d109880fec49ed77193f8420c409b96a34d3fc87" dmcf-pid="ynxelKiPvE"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대식가로 꼽히는 그는 2kg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혼자 먹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은 양이 줄었지만 전성기 때라면 가능했다"고 답했다. 이어 고기 최대 섭취량에 대해서는 "8인분까지 가능하다. 대패 삼겹살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cd51ddda411a4813dc7ad479a226707fe80179e18e35eb0226eee52c48b5df" dmcf-pid="WLMdS9nQSk" dmcf-ptype="general">이찬원이 "먹은 게 다 어디로 가느냐"고 묻자 그는 "먹으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중간중간 비워줘야 한다. 안 먹는 방식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5523ed634d0e01d897bdaad0ba37ab333dfd767dcafbbada6a3e0aae2d7fd9" dmcf-pid="YoRJv2Lxhc" dmcf-ptype="general">이날 영케이는 '톡파원 25시' 애청자로서 뉴욕을 추천하며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뉴욕은 추억이 많은 곳이다. 연습생 당시 최상위 연습생들에게 연수 기회가 주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9dbe8e81bbd884c5641a1bb6704a35d1ca914c06ebecdb0c7d274d6a0564a7" dmcf-pid="GgeiTVoMWA"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장학생으로 두 차례 뉴욕 연수를 다녀온 그는 "그때 피자 3대 맛집을 모두 방문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4df593cd0fa12f11d8d1536ce6c82d0d46c630f043cdd44a208ecc4f045b79" dmcf-pid="HadnyfgRTj" dmcf-ptype="general">뉴욕 톡파원이 현지 베이글 명소를 소개하자 영케이는 "빵은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그래도 먹으면 7개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고 답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매장 꿈도 오래 꿔” 정선희, 사별 후 이경실이 살렸다 (남겨서 뭐하게) [TVis] 03-23 다음 김준호-김지민, 궁합 100점 결과... “검정색 피하면 바로 임신 될 것”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