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프렌치파파 '감성팔이' 악플 고민에…이수근, 뇌성마비 子 언급 "아빠 강해야"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bJv2Lx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486fe463ca0e3c22ff3cb66b3ebd7c1a0b7efa0dbda11f6ef66dc9c9d687c" dmcf-pid="4V9nyfgR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057650jrez.jpg" data-org-width="1206" dmcf-mid="9QLCqNSr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057650jr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f04c4dde78288194b1d2591f4630005d0c8b3569ac895e5a629b860b3152fe" dmcf-pid="8f2LW4aet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자폐 스펙트럼 아들이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프렌치 파파의 사연에 이수근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5c0df2a58cd31da2f22c1daf5b6f6cfad35ee193e9fdb752b68a593246d243a" dmcf-pid="64VoY8NdZ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흑백요리사2'에 프렌치 파파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던 이동준 셰프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d0c13991617420988ffabe813e9d389454f93f66bd08379b6cc4e28bfa9f257" dmcf-pid="P8fgG6jJHi"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준 셰프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을 언급하며 "방송 출연 후 원래 밝은 사람이었는데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이 됐다"며 "사연팔이라는 식으로 악플 공격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서장훈 님처럼 담담하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07e475221ee880d3e34864e89adad6ab89c72c4c85912ae93370375ee70c12" dmcf-pid="Q64aHPAiYJ"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사연을 알고 있었는데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욕할 이유가 없다"며 "오히려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욕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욕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df4029bef209e3bddf73869898cab135472a0ee1c86fc875d75588dad78117" dmcf-pid="xP8NXQcnZd" dmcf-ptype="general">이어 "관심이 많아지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잦아든다"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음식과 가게에 더 집중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면 된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247fc54b17d142ff88076541f4442dd91b6bb127d115ff6837550031a12ae" dmcf-pid="yvl0JTu5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058961hwoe.jpg" data-org-width="1206" dmcf-mid="2P1VE38B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058961hw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2999b99c55d034a9b6d4cd9277808795daeab25914f441f03e28e5f6e5885b" dmcf-pid="WTSpiy71YR"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저도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옛날에 인터뷰에서 울면 감성팔이라고 하더라"며 "신경 쓸 필요 없다. 남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하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 때문에 흔들릴 필요 없다. 우리는 아버지니까 더 강해야 한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ae157bfc0a74799a08a6f7e0bb2d3d17ee22fb2dcc9730b7d91a9f6081be36f" dmcf-pid="YyvUnWztZM"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동준 씨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부모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힘들다"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ae9807b9f3c6352a37545ad96b80adc620cb1c613820e8ea450f28d4d02dc" dmcf-pid="GHYqaXKp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100401ojvv.jpg" data-org-width="1206" dmcf-mid="VDcyVDGh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xportsnews/20260323221100401oj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86932509231ec865cdd457f8a4c4eeee5770089eb2f7a61fd7e53f4b4d4194" dmcf-pid="HXGBNZ9UXQ"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힘들지만 시대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더 나은 환경과 시스템이 생길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래서 우리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2cae8aa7a70cce68c1b95ccf33afe5d849d5242fc5faf5fdfc2a7aea77bf1d" dmcf-pid="XZHbj52utP" dmcf-ptype="general">프렌치 파파는 눈물을 보이며 "고민이 해결된 것 같다"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434561af92a23b22c3d2afd8788f35ad2678af3dba76b6a22663d0f626c74a" dmcf-pid="Z5XKA1V7t6"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근의 둘째 아들은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이수근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이 중환자실에 3개월 넘게 있었고, 운동 신경에 문제가 생겨 오른팔과 다리에 장애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아들이 유학을 떠난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abc402ef7eb88fcd7d3a80772f29fce80dbafb31bcf8dc0b8ff881827085205" dmcf-pid="51Z9ctfzG8" dmcf-ptype="general">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1t52kF4qZ4"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그알’ 사과했지만…해시태그 논란에 SBS 재차 고개 숙였다 03-23 다음 장항준, ‘왕사남’ 60억 놓쳤나…페이크 다큐서 “러닝 개런티 안 걸어” 발언 (‘연기의 성’)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