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승-서채현,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2관왕' 쾌거 작성일 03-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608600112043_2026032322571697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608600112044_2026032322571698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608600112041_2026032322571699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23/2026032301001608600112042_2026032322571700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서채현(서울시청)과 노현승(부산 신정고)이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서채현은 22일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여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84.5점을 받아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69.5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그는 앞서 열린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도 완등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br><br>남자부에서는 노현승이 활짝 웃었다. 노현승은 볼더링 결승에서 75.0점으로 '베테랑' 천종원(대구시체육회·59.8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리드 결승에서도 42를 기록하며 우승해 2관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스피드에서는 '여자부 간판' 정지민(서울시청)과 '남자부 신예' 최상권(금정고)이 각각 우승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뽑힌 볼더링 8명(남자 4명, 여자 4명), 리드 8명(남자 4명·여자 4명), 스피드 9명(남자 5명·여자 4명)의 선수들은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나선다. 이 대회 종목별 남녀부 상위 2명은 2026년 국가대표 자격을 얻는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는 세대교체와 함께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선발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파티, 훈남 배우→남돌, 200명 집합 “선한 영향력” (조선의 사랑꾼) [TVis] 03-23 다음 같은 식탁·같은 사무실인데 대화는 0…딸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 불편" (가족지옥)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