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도 맘 놓고 못해" 전지현 시母, 'BTS 영어 저격' 오해에 '울컥'…"난 10년차 아미" [MD이슈](종합) 작성일 03-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KwMh3G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34bb5b9c893e2149970bcfb4082fa5bdf04ec2c6d1391fce49a51f1e4e1c7" dmcf-pid="uq9rRl0H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232327593uwnk.jpg" data-org-width="640" dmcf-mid="pxOKG6jJ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232327593uw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e347bf4709472fdf71f1a42101ccb636e1b684caabe37873f41429742aaf64" dmcf-pid="7B2meSpXm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전지현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관련 글이 오해를 사자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0bfef7c119ceb027425024c05fe71a905456d59281dd453032fed4300c72d999" dmcf-pid="zbVsdvUZDS" dmcf-ptype="general">23일 이정우는 자신의 계정에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맘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며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다. 84억 8천만명 중 하나일 뿐인"이라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44d2169aa680805e2eb6c9b3ac3beea8b9cdf25171a2c0ed7830116deab4866" dmcf-pid="qKfOJTu5Ol"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차 아미(BTS 팬덤)가 자기가 응원하는 사람들 비난하는 걸 올릴까. 그것도 3년 9개월 만에 위대한 음반을 가지고 위대한 컴백을 한 내 팀에게"라고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86a1fc46fbe742d4e998e76e19c2da33ce7ecf211c1093bc797886b3c7a2999" dmcf-pid="B94Iiy71I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너무 유쾌하게 얘기하고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깔깔 웃으면서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며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의 영어 실력을 운운할 만큼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b0c75e0d129def6aeb7b025582534af35612f2c66f7a2c09df924799276b69" dmcf-pid="b28CnWztIC" dmcf-ptype="general">앞서 이정우는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시청 인증샷을 남기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글을 적었고, 해당 발언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부르자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b4a5c54376f64335f80d6b3359fe8efb454707f4fb68491a9b9cff7be22e530" dmcf-pid="KV6hLYqFrI" dmcf-ptype="general">또한 이정우는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아리랑'과 함께 광화문에서의 역사적인 컴백 라이브 공연으로 돌아온 BTS"라며 "시간은 흐르고 흘러 약속대로 그들은 돌아왔다. 더 성숙하고 강력한 음악으로. 공개된 음원 14곡은 완벽한 큐레이팅이 빛난다. 음반 1장에 수록된 곡들을 하나도 거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본 게 대체 얼마 만인가.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들을수록 더 명확해지고 좋아진다. 우선 비트가 어처구니 없게 좋고 사운드의 세련됨, 게다가 가사 하나하나가 중의적, 철학적, 시적이다! 7명 멤버 모두 얼마나 많은 생각과 노력이 들어갔을지는 아미라면 다 느낄듯"이라고 방탄소년단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da305ace7334fed2fd792061a01815c95ca611b8597597abcab4ae3009f206c" dmcf-pid="9V6hLYqFsO"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 전소민 4월 2일 솔로 데뷔,베일 싸인 비주얼 먼저 공개 03-23 다음 홍석천, '가짜 사위' 등장했다…""딸이 男 갈아치우기 선수"('사랑꾼')[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