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반복→소년원 3번→간호학과 진학 여고생, 서장훈 “이제부터가 중요” (물어보살) 작성일 03-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oauoCE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035c7cd9db0a25c020e0c92192257da88f45034aafc5bb1e180b3124db5b0" dmcf-pid="YjgN7ghD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233605129onzi.jpg" data-org-width="658" dmcf-mid="yaYHLYqF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233605129on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f3ede5f9616c647bdbc03933c8633d80876d8b3516db66695e52e475757f5" dmcf-pid="GAajzalwm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소년원 3번 간 17세 여고생 사연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e964fb0001fe19dbfbdfee2a717095b0530eb73276857ecafd8c9ec1c18fa10" dmcf-pid="HcNAqNSrwq"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소년원만 세 차례 송치된 17세 여고생이 어떻게 하면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0dc155f90800baae8d664d76fd9841b48f14d12a7d3ee871052ee4db2104df19" dmcf-pid="XkjcBjvms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출을 시작해 학교에 나가지 않고 술과 담배를 접하는 등 일탈을 지속적으로 해오다 상습적 가출로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73e98a442219321d248d38032ee770ca7551e1677aa40026a33f0ddc3a1774" dmcf-pid="ZjgN7ghDs7" dmcf-ptype="general">특히 15살의 나이로 같은 해 두 차례나 9호 처분을 받았고, 이후에도 가출을 반복하다 10호 처분으로 1년 3개월 동안 수용되는 등 방황이 길어졌던 상황. 그는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그저 친구들과 노는 게 좋다는 이유로 가출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3adecacf5effb1c3ce6734616d9d1a4c57e3bb379137caaeeaf25b2e44f830" dmcf-pid="5AajzalwIu" dmcf-ptype="general">다행히 사연자는 현재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해 간호학과 진학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불행 중 다행”이라면서도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상 사람들 다 놀고 싶지만 참고 사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못 참고 방황하면 인생이 비참해질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15e159ea19c8ae75cad6c427fcdbd009f32f3b47412f9a7e330a759239ef51b" dmcf-pid="1cNAqNSrOU"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아까운 시간을 낭비한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며 “학교생활에 집중해 좋은 간호사가 돼라”고 당부했고, 이수근 역시 “괜히 나가 놀지 말고 공부해서 장학금도 타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7869da804257952ba324e77fd91723bed998ce63cb5e721ed118df161bda54a" dmcf-pid="tkjcBjvms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장훈은 “그동안 잘못한 거 반성하고 부모님께도 사과드려라”라고 하자, 사연자는 카메라를 향해 “말로만 바뀐다고 해서 죄송하고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 사랑한다”라며 부모님께 변화를 다짐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447b8176e0d7154bd88219c1cbb761545eb0d55e450406221d6452161fe535e2" dmcf-pid="FEAkbATsO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p> <p contents-hash="e66c256c0d404246e6b81b9f0f89b02f1483426776353cfdb10e58c8ee7d83fd" dmcf-pid="3DcEKcyOm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엇이든 물어보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0wkD9kWIO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 이영자-정선희, 7년 연락 끊은 이유 "그때만 생각하면 트라우마" 03-23 다음 이수근, '신장 재이식' 아내 언급 "나 때문에 아픈거라 생각..출산 중 그렇게 돼"('아근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