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쇼핑몰·애견카페 실패담 고백…“친구 안 잃고 돈 잃었다” 작성일 03-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z6nWzt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85a92b9d5e9d6586cff2962785a8c12277818c6f1349ed6477eaee02db756" dmcf-pid="GfqPLYqF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234655804txqm.png" data-org-width="627" dmcf-mid="WrsY0isA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234655804txq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6e088b701052e178e539de7b4d88e27a7e630857499289eda42f07fe29653eb" dmcf-pid="H4BQoGB3T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백지영이 과거 창업과 동업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d5c119d854e86aef5e5cac2e4e3e5715122d6a6fa0e06473011a077143fc9c7" dmcf-pid="X8bxgHb0Cr"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메뉴 9개는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백지영의 눈 돌아가는 중식 단골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한 중식당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ffa4ae81f97af55f95267c6a62ea0011ea67351ee752abcd348fd715233ec51" dmcf-pid="Z6KMaXKpTw"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제작진이 “20대 중반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동업 제안을 받으면 하겠느냐”고 묻자, 정석원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자신이 없다”며 “아내가 친구들과 뭐 하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b23d32ba3ec2853cfee00f57cc364616f5315934fd7d70d9eb75f206fffd1f" dmcf-pid="5P9RNZ9UCD"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남편이나 나나 친구를 잃지 않았다. 대신 돈을 잃었다”고 말했다. 정석원도 “대부분은 친구를 잃는다”고 받아치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eeb2c88e3c76276b01d96777a10f0b5ae687cb7968a48e6649a96f99f378cf7" dmcf-pid="1Q2ej52uyE"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과거 창업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2008년 ‘쿨’ 유리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던 일을 떠올렸고, 이후 애견 카페를 했던 사실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008446f3061c5f362ec2397b743047ffca347cce8c13405b3da82e69f3bea29" dmcf-pid="tZTFbATsWk"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지인과 함께했다. 나는 일이 많으니까 상대가 대부분의 경영을 맡았다”며 “메뉴도 같이 고민하고 아이디어 회의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지인이 임신하면서 미국에 가게 됐고 그렇게 정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031eb7895692a2a5b5b47780b76bc7986ad516a66513ee456b886f6db2bf06" dmcf-pid="F5y3KcyOSc" dmcf-ptype="general">애견 카페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도 털어놨다. 백지영은 “애견 카페는 외부 영향을 많이 받는다. 추우면 추워서 안 나오고, 더우면 더워서 안 나온다”며 “방학이면 밖으로 나가고, 학기 중이면 엄마들이 애들을 잘 안 데리고 나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9e7e7c764ef211038edc959fd3c3a2eeaf818590e5f742998996a7101be138" dmcf-pid="31W09kWIhA" dmcf-ptype="general">대화 말미에는 서로를 향한 애정도 드러났다. 정석원이 “지금 기억을 가진 채 20대로 돌아가도 다시 가수 할 거냐”고 묻자, 백지영은 “그렇다. 가수 한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다시 만날 거냐”는 질문에는 “당연하다. 더 일찍 만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9154f5a6154fbe325b6a5111687db4bb0b2e9ccf2d6a65a4c63400a649d9d2d" dmcf-pid="0tYp2EYCWj"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석원은 “누나 20살 때 나는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a2f9cda5477b4d528dc5579941b5cfdb4c0316b4a68bc413070bb5eced4128fb" dmcf-pid="pFGUVDGhSN"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U3HufwHlW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서울살이에 지쳤나 "각박하지 않은 일상 살고파" [RE:뷰] 03-23 다음 이수근, 전성기에 방송만 10개…"1인자 못 된 이유? 오해있어"(아니근데진짜) [TV캡처]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