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지워지지 않는 ‘비호감 낙인’…외국인 학교 입학설까지 ‘추측 난무’[Oh!쎈 이슈] 작성일 03-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7AhbJ6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d4ab16d9597b1841a3a8d23dddb16c25008c7dbc01965512c7457dc08f053" dmcf-pid="KHzclKiP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002301958tili.jpg" data-org-width="530" dmcf-mid="BaI9eSpX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002301958ti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6daa43d2a59462ab5b5d08ffeae4e1e397c969ad17c4c7db6c5a9883f3b5c2" dmcf-pid="9wWQaXKpn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를 둘러싼 비호감 여론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4년 만의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각종 추측이 이어지며, 이번에는 자녀를 둘러싼 ‘외국인 학교 입학설’까지 불거진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2c59d5989f78e979b20bac14cd755e1a41d61bd1550d4169c0e0728e0d2962b" dmcf-pid="2rYxNZ9UJx"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예고 영상에 등장한 이휘재의 모습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논쟁을 낳았다. 영상 속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눈물을 보였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굳이 복귀할 필요가 있냐”는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0c73b46d08819ebfa86080e5e3022d011637dc4a3e140c3edfaa7b5dd53d6b9" dmcf-pid="VmGMj52udQ"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방송 출연은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그 사이 그는 가족과 관련된 여러 논란 속에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에서 시간을 보내왔다. 층간소음 갈등, 놀이공원 ‘먹튀 의혹’ 등 사생활 이슈가 이어지며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27ccf366717c30fe358e65004df6ec44a45c94aa0c8e0d838d952d9d1524fb0" dmcf-pid="fsHRA1V7dP"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복귀 시점과 관련해 또 다른 추측이 제기됐다. 쌍둥이 아들들의 외국인 학교 입학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귀국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아내 문정원과 두 아들이 여전히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해외 체류 기간이 일정 기준을 넘겼다는 점이 근거로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445ac11175130fd2c23060f3bfa62b8158457657bbef81a8883c071ffe75a07" dmcf-pid="4OXectfze6"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주장에 대해 이휘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 매니저들 역시 “자녀 학업과 관련해서는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휘재는 별도의 소속사 없이 한국에서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7a6b4f3e6b21499d7654567f3850ab64c6b204b9d8c78024fa5e9e29d3e9029" dmcf-pid="8IZdkF4qL8"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같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자녀들까지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호감 이미지로 시작된 비판 여론이 점차 확대되며, 가족 특히 아이들의 학업 문제까지 도마 위에 오르는 분위기는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e4d0d4a3bb7854b428972a2d8b62e6b6839f9267940f64751dc2e2712c25a635" dmcf-pid="6C5JE38Bd4" dmcf-ptype="general">이휘재를 향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추측이 지나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Ph1iD06bd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랑꾼') 03-24 다음 투바투 연준 "진정한 날티는 타고나는 것...관리 비결? 정말 의지로 하는 것" [RE: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