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프렌치파파 "'사연 팔이' 악플에 상처…가족은 눈물 버튼" 작성일 03-2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FDbfgR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eec9bf1bd0b60f4156c0f13a05084de7318c58268aa4a0f88ccaba79a92d8" dmcf-pid="233wK4ae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프렌치파파에게 조언과 위로를 전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023545908eme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CuEs5T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023545908em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프렌치파파에게 조언과 위로를 전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9daebf607309aa3a27f66ac637491d2891a9832b5e83b7c4f3357ffcfb15a" dmcf-pid="V00r98NdoT"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2의 '프렌치파파' 이동준이 악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6ad9197a5be0024b77df2716ef11eeccb6aa7f0b1b0c3cbe8bfaae1e539b54a" dmcf-pid="fppm26jJNv" dmcf-ptype="general">2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프렌치파파 이동준(50)이 출연해 "아들 이야기로 공개적으로 눈물을 흘렸다. '사연 팔이'라는 악플도 본다. 어떻게 하면 제 이야기를 담담하게 할 수 있냐"며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c862f5cd392023fcd3e306cd032be826f95c67d509c26d7b29b596c5073372" dmcf-pid="4UUsVPAicS" dmcf-ptype="general">프렌치파파는 "눈물 버튼이 3개가 있다. 1번은 아들이다"라며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28a45ec23025a530ec5f4cefb4925a4c117025989a992e5890c13111fb153a5" dmcf-pid="8uuOfQcncl" dmcf-ptype="general">프렌치파파는 "두 살 때 알게 됐는데 발달장애가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다. 아들은 언어 발달이 지연됐다. 2013년생으로 만 13살인데 사회성도 거의 없고 혼자 있고 싶어 한다. 말을 많이 못 하니까 혀가 굳어 있다. 가끔 스스로 말을 꺼낼 때가 있는데 그게 너무 크게 다가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53353eeb68d9951a99bf128a23d459b6aa2f7b5efe67cee8fbbfb5ec243668" dmcf-pid="677I4xkLoh" dmcf-ptype="general">프렌치파파는 과거 아들의 치료를 위해 잠시 요리를 내려놓았던 시기도 떠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9622ef0cd151a271cc68d6f4cc6c117a805c7bdf65e71145ece1d5c71a0c1" dmcf-pid="PNNbsl0H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을 털어놓는 프렌치파파.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023547309lldn.jpg" data-org-width="887" dmcf-mid="K5UsVPAi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023547309ll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을 털어놓는 프렌치파파.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ce3b8cc04e75808e10ffb9e5244bbaa0355aa8862f2f2e617d8f684efc8cf" dmcf-pid="QjjKOSpXjI" dmcf-ptype="general"> 프렌치파파는 "그 시기 요리사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그런 상황에서 '흑백요리사' 출연 제의를 받았다. 아이에게 요리사로서 인정받고 싶었다"고 설명하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f7b441484e9c6a82c1cc7af98d2d45db4d8f753e3e67e0de0f6af04989eabcf" dmcf-pid="xAA9IvUZAO" dmcf-ptype="general">이때 이수근이 아들의 치료 경과를 묻자 프렌치파파는 "(아들이)사회성이 부족했고 감각적으로 힘들었는데 두 가지가 많이 좋아졌다. 그 이상으로 가족이 완성됐다. 얻은 게 많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80074a74c5a53c56316c127629e92fe839fe4b7669da6f43a078358378b7399" dmcf-pid="yUUsVPAias" dmcf-ptype="general">아들 외에도 프렌치파파는 아내와 부모님을 또 다른 눈물 버튼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eeca7a0faf7a64e6899614556c3ab78e6e870f739f071a4166928852e453a87c" dmcf-pid="WuuOfQcnam" dmcf-ptype="general">프렌치파파는 "아내에게도 미안하다"며 "아이와 엄마는 특수교육이 잘 돼 있는 방콕의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6d1bae4fb58279df8ba4a1170dd155e8480698c9f3b34f8323ba02e2d37a18" dmcf-pid="Y77I4xkLo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나는 '흑백요리사'도 보고 '동상이몽'에서도 프렌치파파를 봐왔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프렌치파파를 욕할 거리가 없다. 오히려 안타깝고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 정상"이라고 두둔했다. </p> <p contents-hash="928081bf10607c92abd120781cda218bc35524d72c85bebef5097ae825a4319f" dmcf-pid="GzzC8MEoaw" dmcf-ptype="general">이어 "욕할 사람은 욕한다. 시비 걸고 싶은 것이다. 지금은 관심이 커질 때라 그렇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잦아든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Hqqh6RDgA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근진' 이수근 "母, 임신 중 신내림 받아…이수지, 이혼수 있어" 03-24 다음 '아근진' 이수근 "재산 아내 명의, 대출만 내 명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