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진짜' 강소라, "아이들 크면 현장 데려갈 것···너네 사교육비는 여기서 나온다" 작성일 03-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OGXF4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95b05e636d952e3e16eee7fea3cf5f375ccc721bea44143f4bf21619af770" dmcf-pid="5ZIHZ38B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BSfunE/20260324040903630hwif.jpg" data-org-width="700" dmcf-mid="XTESTHb0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BSfunE/20260324040903630hw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993020a7cc965e253fc540ee67bdf0fa958c78333c91b8834d9f588d05ffac" dmcf-pid="15CX506bM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소라가 딸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c571420554b0a620a4540efe500702c400f8b8b9b3ec5998540ffb17927b882" dmcf-pid="t1hZ1pPKLA"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강소라가 솔로 지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d33f72dc335e0aed6462edbb96abd410298e43aa060871bc449e8cf41fdc3417" dmcf-pid="Ftl5tUQ9n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미나는 두 딸을 키우면서 육아 지옥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수지는 아들에 비해 딸이 쉽지 않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ab11d00d8ad910efa57630e79c49d3cb596bb9f4edac4dbd2a156463aa4f2aa" dmcf-pid="3FS1Fux2RN"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미나는 "느낌이 다르다. 딸은 증말 잔잔하게 온다. 아들이 화면 딸은 짜증이다"라며 딸을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의 스팀이 올라오는 순간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28f2cd4c119a9f14522687547e36469fff6c4274e4b04022b3890b2874ea8bf" dmcf-pid="03vt37MVJa"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들은 딸이 누구를 닮았는지 물었고, 강미나는 "저를 닮은 거 같아요"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6d78b7798134b304e0068ef1d509d78f2d8def7c944607151c12890576e757b" dmcf-pid="p0TF0zRfMg" dmcf-ptype="general">아이 둘을 키우며 육아 난이도가 높다는 강소라는 혼코노에 가는 게 육아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비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소라는 "오늘처럼 일을 나오는 날이면 너무 행복하다. 전날부터 설레서 오늘도 새벽 6시에 일어났다. 평소에 애들 등원시킬 땐 눈이 안 떠지는데 오늘은 저절로 눈이 떠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b33f55cef0311d0f1d33b251fb6c7c30f0264103c9dbdc4c63ab0c44d34a6e" dmcf-pid="UjxajDGhLo" dmcf-ptype="general">그리고 혼코노에 가서 어떤 노래를 부르냐는 질문에 "엑소의 불공평해"라며 엑소의 찐팬임을 고백했다. 이에 카이는 강소라의 노래에 화음을 맞춰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46f6b3476309fb4d1d50be209848658004ee0fb80ee4f9cc89ac9dbe3420c4" dmcf-pid="uAMNAwHlRL" dmcf-ptype="general">유일한 낙이 아이돌 챌린지와 뮤비를 보는 것이라는 강소라는 앙탈 챌린지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eeacf8c74f5fe35ee7153490ec69b0573cf86c57cb2a32c229ac8752a84dd5" dmcf-pid="7cRjcrXSnn"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강소라는 아이들이 더 크면 현장에 데리고 가고 싶다며 "제가 제일 힘들게 일하는 날 데리고 갈 거다. 액션신, 진흙탕 이런 날 데려갈 거다.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봐라. 너네 사교육비는 여기서 나온다, 셔틀을 절대 놓치면 안 된다"라고 딸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28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니근데진짜' 이수근, "어머니가 날 가졌을 때 신을 받으셨다···맨발로 작두 타는 것 보고 충격" 03-24 다음 이수근, 아내의 신장 재이식… "아픈건 나 때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