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자퇴 후 연기 도전‥유도학과 출신 父 돌려차기 날렸다 “배우? 기막혀” (말자쇼)[어제TV]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TAQdrN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92f6c7a3666cc42513919321833d7e199ee546321787b920f61d11ef7b389" dmcf-pid="HYycxJmj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53127735sxnf.jpg" data-org-width="600" dmcf-mid="WKKXmh3G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53127735sx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03979b7a3a919e79ed44b690725f6230e6182c09af203d19c23c702fc37a4" dmcf-pid="XGWkMisA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53127928whhd.jpg" data-org-width="600" dmcf-mid="Y2bHrCFY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53127928wh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ZHYERnOcn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a07b6ff0656fdb1efe8bc7b3f1f1f2e2f02e0dc7c623fa1bd23ee8363f50567" dmcf-pid="5XGDeLIkiB" dmcf-ptype="general">배우 지승현이 배우의 길을 반대했던 부모님과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52a49fabe9c84aaa6df1c0ca3983618174054841fcf0d222cc40d552befe2f7" dmcf-pid="1ZHwdoCERq"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우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59f4d8b4e53570d92f688c0146771fadc58b6ef0820542e34350e0baacda6149" dmcf-pid="t5XrJghDiz" dmcf-ptype="general">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배우 지승현과 지승현 부모님, 지승현 고등학교 동창이 함께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e968cdf7e5eb68a36c398f0f34dbdf3f89a73cd7b7b476c5e2f19f0410ed492" dmcf-pid="F1ZmialwR7"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동창에 대해 "연기라는 걸 한다고 할 때 부끄러워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했을 때 '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하면서 밀어줬다. 자퇴 후 연기를 결심했을 때 검정고시를 같이 알아봐 주고 연기 학원 등록할 때도 같이 가줬던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c6720dd4f5f95311466bb65ecb334341ad9227b69c2d67241a3815ced9a9e1d" dmcf-pid="3t5snNSrRu"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그동안 그럼 옆에 계시는 부모님은 뭐 하신 거냐"라고 묻자 아버지는 "시골에서 배우를 하겠다니까 부모로서는 기가 막히는 사연이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과정에서 친구가 상당한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a725471f541d2bea11802b5cbaf038fdc5e3c9852c970210ba075647a0178d7" dmcf-pid="0F1OLjvmiU" dmcf-ptype="general">지승현 아버지는 아들이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 돌려차기를 날렸다는 폭로가 나오자 "돌려차기가 아니라 영화배우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간절한 바람이 통한 것 같다. 말려도 어느 정도도 안 되고 가능성도 희박하고. 에라 모르겠다 돌려차기가 아니라 그런 진정성이 담겨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4a2f574fa0d6273cb5ba155a34ffa508b8f0256572024804ef6746d5e34e44" dmcf-pid="pU0lNEYCRp"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아버지가 지금은 이빨이 많이 빠지셨지만 용인대 유도학과를 졸업하셨다. 체육 선생님이셨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501af1db2ad208ad1f929c835f709c18952378125ac710a25a5bd0300154da7" dmcf-pid="UupSjDGhR0" dmcf-ptype="general">지승현 아버지는 "요즘 최근의 상황은 나아졌다. '바람' 영화 나오기 전까지도 혼자 촬영에 갔다가 취소되면 집에 와 울고 이런 적도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수없이 반복되니까 부모 된 마음으로서는 참 안타까웠다. TV를 보고 있으면서도 부담은 됐다. '잘 될 수 있을까, 대사는 받아올 수 있을까, 너무 일찍 죽지는 않을까'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0341fa2b10e1e5c3056b57c926d9eefc16dfa84a82ac365ddc79b0541c94e13" dmcf-pid="u7UvAwHln3" dmcf-ptype="general">지승현 아버지는 "요즘은 TV를 보면서도 제발 길게 살아라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7zuTcrXSdF"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q7ykmZvJ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딸 위한 모임…이병헌→이진욱에 영상 편지 [RE:TV] 03-24 다음 김지민 "우울증 올까 봐 요리해"…시험관 시술 근황 [RE:TV]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