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위한 모임…이병헌→이진욱에 영상 편지 [RE:TV]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3hakWI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07e06d864a04abe4f8b5eff6e06998507e6a64d89732182ea9a5c0f0fba3c" dmcf-pid="0y0lNEYC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053127587pgxm.jpg" data-org-width="737" dmcf-mid="t0WkMisA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053127587pg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8f21cb576349da6ffa940089235315aef35720beb363646dc9f2fe95ce943" dmcf-pid="pWpSjDGhG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홍석천이 결혼을 앞둔 딸을 위해 모임을 기획했다.</p> <p contents-hash="454c7c0dca59132f8dd742d1b7c96e2b74981562c19efc0b09f74c73aee95a17" dmcf-pid="UYUvAwHl1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겸 사업가 홍석천이 딸 홍주은과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7d1afec68d53064717455e97d108cd06cc7ae1db103c0b5828bc4697d182618" dmcf-pid="uGuTcrXSZS" dmcf-ptype="general">매년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는 홍석천이 이번에는 딸을 위한 '역대급' 청첩장 모임을 예고했다. 그가 "생일 파티 콘셉트는 시상식"이라며 "내가 시상식을 한 번도 못 가 봤어. 우리 매니저, 어떻게 된 거야? 내가 방송한 지 30년 됐는데. 방송 그만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418b8a2f6b11f5e0b84149b658522ac796dd74e2a790588e3a17639382cecf0" dmcf-pid="7Qa437MVHl" dmcf-ptype="general">이내 홍석천이 "그나저나 동생들이 많이 와야 하는데, '리스트업' 해보자"라는 말을 꺼냈다. 매니저가 "그래도 100명 정도 되지 않을까?"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ca3fe8e1b766622cbdc503b1f965ab2d2587da86ee9a1a3279c574d3f373c" dmcf-pid="zxN80zRf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053129105cnqe.jpg" data-org-width="500" dmcf-mid="FJgfFux2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053129105cn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dd6bf05e4706e95a91886e9616adb7846a44d2448c62e4aa08ddfc47bdd457" dmcf-pid="qMj6pqe4G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석천 딸이 가수 김재중을 떠올렸다. "내가 제일 좋아하잖아. 예전에 전화 통화 한번 해준 거 기억나? 그날 잠 못 잤다. 그래서 이번 파티 때는 볼 수 있나 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2cea511c222ae2dd77e425fab4446774359dad4f9b2fb27ffbb200a675a43b7" dmcf-pid="BRAPUBd81I" dmcf-ptype="general">특히 홍석천이 배우 박보검부터 이병헌, 이진욱까지 언급해 이목이 쏠렸다. 그가 "우리 보검이가 오면"이라며 "보검아!"라고 외쳐 웃음을 샀다. 이어 "스케줄만 되면 이병헌 배우까지 올 수 있다"라고 하더니 "우리 병헌이 형! LA에 계시죠?"라며 영상 편지를 썼다.</p> <p contents-hash="6ac17339d810000fb095809b1db4d478151519120726948a15b27d8f03f8bfb7" dmcf-pid="becQubJ61O" dmcf-ptype="general">이때 홍석천 딸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이진욱"이라고 말했다. 홍석천이 곧바로 "진욱아, 다른 거 부탁 안 한다. 와서 밥만 먹고 가, 진욱아"라면서 또 한 번 영상 편지를 써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2913bff08434202a0d1443db363a6be1396a3e9bd7d64ba22eeca8eb2de860" dmcf-pid="Kdkx7KiPYs" dmcf-ptype="general">이후 열린 파티에는 홍석천의 '보석함'에 들어가 있는 이주안, 정건주, 장연우 등 꽃미남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20년 지기 절친 가수 왁스 그리고 아이돌 가수, 아나운서, 기자, 작가, 쇼호스트, 변호사 등이 찾아와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9JEMz9nQZm"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의 배우 이상미, 8살 연상 오지헌 부친과 소개팅 “귀여워” 첫눈에 반했나 (사랑꾼)[결정적장면] 03-24 다음 지승현 자퇴 후 연기 도전‥유도학과 출신 父 돌려차기 날렸다 “배우? 기막혀” (말자쇼)[어제TV]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