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3번’ 10대 소녀 날린 2년에 “군대갔다왔네” 이수근 탄식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3-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tt9ewa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7575c0c528017ef65588bd7784d147fc81ade0cc8b180abbd8599611fc96d" dmcf-pid="QYFF2dr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61608472hndx.jpg" data-org-width="600" dmcf-mid="8wGG76jJ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61608472hn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69a5f8faccb6a37aafb041543d5da658a6b9bb9eda3c771ae26ce38b4133e" dmcf-pid="xG33VJmj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61608664nkym.jpg" data-org-width="600" dmcf-mid="6vHHzPAi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61608664nk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eaaIXKpi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501615473e38540fd004f1165446436eabc3de716c6876aba26428859694ef6" dmcf-pid="WdNNCZ9UdR"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소년원에 3번 다녀왔다는 10대 소녀의 사연에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091a7aebaac7817b3dbd2f1b16d903707af5d42fa87bcf724f7680c78b43a53a" dmcf-pid="YJjjh52uRM"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17살 소녀가 찾아와 “제가 소년원을 세 번 갔다 왔는데 이제 정신 차리고 잘 살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50c608b9515a47f65552aa981485e69fa431b90fb7974a58a08c38ff410bbe" dmcf-pid="GiAAl1V7Rx" dmcf-ptype="general">소녀가 소년원에 3번 간 이유는 가출 후 학교에 안 가고 술, 담배를 했기 때문.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출을 한 소녀는 가출 이유로 “부모님과 사이는 좋은데 놀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24a44078a5852a90421096c28b1c2df54b3964ce96a7f0e649399e94cd0896" dmcf-pid="H8ddEvUZiQ"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가출신고를 하면서 15살 때 소년원에 4개월 있었고, 두 번째는 12일 가출 후 또 소년원에서 4개월을 보냈다고. 마지막 세 번째 소년원에서는 무려 1년 3개월을 있었다는 말에 이수근이 “군대갔다왔네”라고 탄식하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1b5c4212d7a68eeee803c5c4ea2fedd70a68763a5efc93e7a5eb82d4ed0e19ea" dmcf-pid="X6JJDTu5iP"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작년에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후 간호학과 26학번으로 대학 진학 예정이라고. 모친이 간호사라 간호학과에 진학한다는 소녀에게 서장훈은 “정신 차려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f5361fe28ff838c82f1b5d4428225aab57d1a266f7b6f1b27da2d62513387d" dmcf-pid="ZPiiwy71i6"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학교를 다니고 싶은 애들이 몇 명이나 있겠냐. 매일 아침 일어나서 수업 듣는 걸 좋아하는 애가 있겠냐. 우리가 기본 교육은 받아야 해서 학교가기 싫고 짜증나도 참고 앉아있는 거다. 다 놀고 싶은데 안 그러고 참는다. 앞으로 살면서 참을 일이 많다. 그때마다 방황했던 것처럼 그러면 인생이 망한다. 비참해진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253470a0e0ddd20b224f9e430211b6d51d8e32ba40fc54b3aae4d5fe5572dcb2" dmcf-pid="5QnnrWztJ8"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검정고시 합격하고 대학가는 건 잘했다. 어떻게든 참고 다녀야한다. 학창시절 시간을 낭비했다. 그걸 만회하려면 훨씬 더 열심히 학교 다니고 좋은 간호사가 돼야 한다”며 “대학생 언니, 오빠들 어울려서 술 마시고 다니면 안 된다. 이제 진짜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또 방황하면 너 막장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1xLLmYqFe4"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MoosGB3R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뇌성마비 둘째아들 언급 “악플 신경 안 써”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3-24 다음 정대세 “자녀가 아내에 말대꾸하면 내 여자라고” 사랑꾼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