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파파' 이동준 "자폐 子, 사연 팔이라고 악플 받아" (물어보살) [TV온에어] 작성일 03-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11Mjvm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16b7a3a5d85fdcc0a0a8d08b7d0030df232fe263be72c44d5882a50717be4" dmcf-pid="9UBBNItW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062404945ztdo.jpg" data-org-width="658" dmcf-mid="bG66mYqF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062404945zt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6b8505ca64c6fcfba1dd9048e3e010909e646f014ab52befbf1aeda8355fda" dmcf-pid="2ubbjCFYI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사연 팔이'라는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4f59b457e9bfb9f2c3a81f911c99e312d3e55b16880cb282d407991147f6ff" dmcf-pid="V7KKAh3GOE"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참가자였던 이동준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767b39d5243ca2b9685b9f7effbd1d665135deb8220c113de942bc026789f90" dmcf-pid="fz99cl0HOk" dmcf-ptype="general">이동준 셰프는 방송에서 가족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인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이 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사연 팔이'라는 공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수근, 서장훈 두 보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물었다.</p> <p contents-hash="1054b853259357ba94c63f9e4f4ca487afdd7beed4dcf98b4e149ebae6099e4b" dmcf-pid="4q22kSpXIc" dmcf-ptype="general">그는 "눈물 버튼이 있는데, 하나는 아이고 하나는 아내"라고 말했다. "아이가 2살 때 발달 장애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정확히는 자폐 스펙트럼이고, 언어 발달이 지연돼 표현을 거의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아들은 이제 만 13살이 됐으며, 사회성이 부족해 혼자 있으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08d5ddb3a0aca61fecd583d6bc7be68c61893c95c04d9aa35312dd92ec1e8f" dmcf-pid="8BVVEvUZDA" dmcf-ptype="general">이동준 셰프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해외 행을 택했고, 2년 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아이가 다닐 수 있는 학교를 찾기 어려워 다시 태국 방콕으로 떠나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그때 요리사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러던 중 '흑백요리사2' 출연 제의를 받아 아들에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d579468f9e3914c34a6c8d1b947e507dad3c9b2953874986c6c1583060e8d9" dmcf-pid="6bffDTu5wj"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나는 방송을 다 봤다. 상식적인 사람이면 욕할 것이 없었다"라며 이동준 셰프를 응원했다. '흑백요리사2'의 성공으로 인해 시비를 거는 이들이 많을 뿐이며, 시간이 지나면 그런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0a8c56652eb72ba489d87f96bb20e0b9d18a26f9222999fd807ba3be41dc085" dmcf-pid="PK44wy71D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p> <p contents-hash="134fda133442242ca89e3d09258743e3ce29d64a4627725250bda171f4e904b0" dmcf-pid="Q988rWztO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엇이든 물어보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yXXPghDE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하차 트라우마 생겼다.."허경환 사고칠까봐 매일 전화해 감시" 03-24 다음 "동반자 느낌" 홍석천x왁스, 이젠 '여보' 호칭까지...남다른 우정 눈길 ('조선의 사랑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