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 고정된 후 유재석 감시에 당황 "CCTV 달아놓은 줄" 작성일 03-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oL4nOc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20d67b53dc320a9b1017946217aa5c3dc407468399acad3d7977bdb0e7cbc" dmcf-pid="Gnag6oCE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62227112ikan.jpg" data-org-width="700" dmcf-mid="xP5ZIXKp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62227112ik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473d4f5f5701a8bc0470d2e256b2597391805783e7364c53f98b49e42d30c" dmcf-pid="HLNaPghDS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허경환이 유재석의 각별한 챙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5b7d2029b95f21620c02787b3971e0ad927f1366e4c032a75fb5e6d88931da" dmcf-pid="XojNQalwv2"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허경환 유튜브 댓글창 왜 이래..? 댓글 읽다가 버터떡 이자~뿌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댓글 읽기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1d3dde7dcfa542901c88c2d4f8644eff2fdaf2804d04196b2da60aaef56606f" dmcf-pid="Znag6oCET9"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댓글을 많이 본다. 아직은 많이 봐도 될만한 댓글 수"라며 "댓글 쓰신 분들이 나 기죽을까 봐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 달래는 댓글이 민망하고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이분들이 자신 있게 '재밌다'고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d18a147593bd4f83548237fa5ecaa98a2bc666ac5a9471f1272a31be6e4f2e" dmcf-pid="5LNaPghDlK"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이 남긴 '방송국 자식들아, 허경환 고정 안 시켜주면 고마 안 볼란다', '아쉽게도 '유퀴즈'는 유재석이 혼자서도 너무 잘해서.. 다행히도 '놀뭐'는 됐다치고 완~투' 등의 응원 댓글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이 응원해 주는 거 진짜 다 알고 있다. 솔직히 연예인 걱정 하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 허둥이(구독자명)들은 내가 마음 다칠까 봐 진짜 걱정 많이 한다"며 "내 유튜브 구독자는 진짜 찐팬들만 있는 거 같다"며 거듭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8349f1e55c738f6c1c0e429f6ce58d4c9f379e29a3a1fef68765a590cb7bb" dmcf-pid="1ojNQalw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62227300opza.jpg" data-org-width="700" dmcf-mid="yy29tKiP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62227300op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f3c65c507aac64641949a63b0f21655feb9e0bffa275f85d6d1d4fef5d7f2" dmcf-pid="tgAjxNSrWB" dmcf-ptype="general"> 또 허경환은 '유느님과 통화하자. 잘 받아주실 거다'라는 댓글이 등장하자 "아직 전화 못 하겠다"며 소심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전화가 오긴 오는데 요즘 맨날 가서 쓸데없는 짓을 할까 봐 '경환아 어디야'라고 하신다. 그래서 '헬스장 가려고 한다'라고 하면 '헬스장 어디인데. 나가지 마. 아파트 안에만 있어'라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ecbe17c772d67223f8557d85a7ac9954465641ea088a6c2eac5d9d649caa90" dmcf-pid="FacAMjvmlq"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CCTV 달아놓은 거 같다. 나가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더라"며 유재석의 '감시'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45b0a2bd6facae0322932605c696c6a266acfd3eac02059aa0a3f76942b450a" dmcf-pid="3NkcRATsSz"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고정 멤버로 정식 합류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턱시도를 차려입고 "장장 3개월의 긴 시간이었다. 감사드린다"며 시청자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이에 유재석은 "경환이를 왜 멤버로 안 하냐고 많은 분들이 물어봤다"고 말했고, 하하는 "시청자가 만들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당시 이경실 따귀 때리듯 일침” (남겨서 뭐하게)[어제TV] 03-24 다음 이영자, 과거 김용건과 키스? “아들 하정우 보기 민망”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