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잠수 이별이 더 최악”…비하인드 풀고 월요병 날렸다 작성일 03-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EzRATs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df562c8a5b8ec43e1f1a0b050b56820a3992b81d92d0055a49589735b6cc3" dmcf-pid="9sDqecyO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63237710smmf.png" data-org-width="700" dmcf-mid="b6Gewy71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63237710sm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b1539b24d76f2382b1f70993144dda29ccdf83fc5828ba5607652efdf0c6d8" dmcf-pid="2lO2LrXSL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지현은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729316fb754a74f3e7b0796b6957d0939399846428483da59ac0cfef56aaed9" dmcf-pid="VSIVomZvM7"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트로트 흐름이나 곡 설명은 어렵지 않지만, 대본에 맞춰 표준어로 말하는 게 가장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쓰는 김신영에게 “전라도에서 출퇴근하시냐”라고 말하며 웃음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aded61658807fd505e5b6dea5ab52e07c3062c15fe40dccf404576369dba5cd" dmcf-pid="fvCfgs5TRu" dmcf-ptype="general">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박지현은 “많은 사람의 인생을 담아내고 싶었다”라며 “무대 위에서 다양한 감정과 뭉클함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59972cc048eb74c6cd7c34205eb48e6d0d0f563c8d36a4c5f6f12d45a0a8a9" dmcf-pid="4Th4aO1yRU" dmcf-ptype="general">수록곡 ‘만물트럭’에 대해서는 “트로트색이 가장 짙은 흥겨운 곡으로, 톤을 찾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라며 “고향에서 장이 열리면 늘 보던 만물트럭 아저씨를 떠올리며 푸근하고 인자한 느낌을 담으려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5b44f1eb07b3e6b3d9b7915e21c3064c39f9971603abf1e01a214e00e32d6a" dmcf-pid="8yl8NItWip" dmcf-ptype="general">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박지현은 “노래를 들으면 헤어진 첫사랑이 떠오른다”라고 말한 뒤, 최악의 이별 방식에 대한 질문에 “잠수 이별과 환승 이별 중에서는 잠수가 더 나쁘다. 환승은 그래도 마무리가 되지만, 잠수는 계속 기다리게 만드는 희망고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f417c256eaab32a18fc338fc3c81e81dda41ea60ccc4b35dd2411ab037c1c3" dmcf-pid="6WS6jCFYL0" dmcf-ptype="general">오는 4월 열리는 전국 투어 ‘쇼맨십 시즌2’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박지현은 “지난 ‘쇼맨십 시즌1’ 이후 높아진 기대감만큼 더욱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진짜 기대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PYvPAh3Gi3"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중고거래 667건 71.8도 “두 딸 낳고 명품 미니백 다 팔아” (아근진)[결정적장면] 03-24 다음 "4만 vs 6만 vs 10만"…'제각각' BTS 콘서트 관객 숫자, 뭐가 맞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