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치를 영국 도착…해외파도 속속 합류 작성일 03-24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4/0001342780_001_20260324064710327.pn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럽원정 2연전에 나서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를 영국 밀턴킨즈에 도착했습니다.<br> <b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본진은 어제(23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4시간 비행 끝에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br> <br> 이어 곧바로 런던에서 80㎞ 정도 떨어진 밀턴킨즈로 이동해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br> <br>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이재성(마인츠) 등 대표팀의 주축인 해외파 선수들도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br> <br>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뛰는 조규성, 이한범, 그리고 멀티 플레이어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아직 합류하지 않았지만 오늘(24일) 치러지는 첫 훈련엔 대표팀이 '완전체'로 임할 전망입니다.<br> <br> 대표팀은 나흘간 호흡을 맞춘 뒤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유럽 원정 평가전 2연전의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 코트디부아르는 석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입니다.<br> <br>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22위)보다 15계단 낮은 37위지만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강호입니다.<br> <br>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딜롱 코수누(아탈란타), 이브라힘 상가레(노팅엄 포리스트), 니콜라 페페(비야레알) 등 빅리거들이 전열 곳곳에 포진해 있습니다.<br> <br> 올 초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8강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와 통산 전적에서 1전 1승을 기록 중입니다.<br> <br> 지난 2010년 3월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한 차례 맞붙어 2: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무속인 어머니’ 둔 이수근, 이수지에 “이혼수 있다” 예견(아니근데진짜)[순간포착] 03-24 다음 '세 자녀 싱글맘' 28기 현숙, 7개월 고민 끝에...영식과 달달 데이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