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상처가 너무 생각났다”…이영자-정선희 7년 만에 재회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QJl1V7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184fbc309284183e815ece9b06b114e801bfc6e0ff5aab2b123949518b5f4" dmcf-pid="W9xiStfz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영자와 정선희.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1328356dzrf.jpg" data-org-width="700" dmcf-mid="QS3zLrXS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1328356dz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영자와 정선희.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8dc6d5d71490f07294ec91087b161699bf94608e927303e2381168bdbfd0f7" dmcf-pid="Y2MnvF4qd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정선희가 과거 아픈 기억이 떠올라 절친이었던 코미디언 이영자와 7년간 만나지 못했던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f174c96e8a3bbfa5fd17236e864e1024c6483b363639bc2af28adec516df5e" dmcf-pid="GVRLT38BMW" dmcf-ptype="general">전날인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정선희는 “우리는 각자도생이 있다. 서로 너무 아픈 상처를 겪어서, 만나면 그 상처가 너무 생각이 났다”면서 “계속 그 일을 외면하고 싶었다. 그래서 암묵적으로 각자도생했던 것 같다”고 연락을 끊게 된 배경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76d0363421519ac621a6bc25de2400c252af182c7793b9c51186dc5ec754e2e" dmcf-pid="HNmlqQcnLy"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자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조금 트라우마가 있다. 모든 친구가 사실. 우리끼리 단합하는 걸 못 한다. 생각나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선희도 “멀리서 박수쳐주는 좋은 느낌으로 계속 응원하고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9f826c7cb5ae3d9dec7f375a2c5e27adb61cb7feea0c80535f29d767d3f60" dmcf-pid="XjsSBxkL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선희와 관련된 당시 루머.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1328617hyro.jpg" data-org-width="700" dmcf-mid="xG0qomZv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1328617hy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선희와 관련된 당시 루머.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7b28265c44000845cdcb765806885569c62e37c7bec02be9664bd26ec66b4b" dmcf-pid="ZAOvbMEoJv" dmcf-ptype="general"><br>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이영자와 선배 코미디언 이경실에게 직접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정선희는 과거 당시 톱스타였던 이영자의 추천으로 드라마 ‘금촌댁네 사람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나를 그 드라마에 추천해준 게 언니였다”라고 떠올리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b214e9132f04703a90706494681540228ff5529efa4e7e7b98fcc253769e3cd2" dmcf-pid="5cITKRDgRS" dmcf-ptype="general">아울러 정선희는 “(남편의) 장례식장에 와서 ‘이제부터 더 험난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해준 유일한 사람이 경실이 언니”라면서 “인생 끝났다고 생각했고, 생매장당하는 꿈도 몇 년을 꿨다. 그런데 경실 언니는 계속 연락해서 뭘 먹이고 했다. 단 한 번도 ‘너 이제부터 어떻게 할 거야?’라고 물어본 적이 없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1kCy9ewaLl"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김정영, 연애 조언 03-24 다음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새벽 2시 음악작업 포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