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김정영, 연애 조언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2PrWzt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e94f5869a24948a9567a6ce684206682222b879a241292deaa5f18b27975a" dmcf-pid="xzVQmYqF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혼남녀’ 김정영, 연애 조언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71327258zefb.jpg" data-org-width="680" dmcf-mid="PUGtxNSr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71327258ze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혼남녀’ 김정영, 연애 조언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9699e6e2cd5698677d0bb1c4277834ef034b1bdf2d60693b2b30c0a609d2db" dmcf-pid="yEITKRDgUo" dmcf-ptype="general"> <br>'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김정영이 쿨하면서 뼈 있는 연애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78528f8a9f8e2810d4c54a7810024e3df9dc168b75d7b12ade5795ca56ca96a9" dmcf-pid="WDCy9ewa3L" dmcf-ptype="general">김정영은 지난 21일과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7회에서 딸 이의영(한지민 분)의 연애 고민에 시크하게 일침을 날리면서도, 따뜻한 속내를 감춘 엄마 박정임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c7c0e4c04c799c18481be3771b95a255e00d97898d2025aea6d67c0b8047ad5f" dmcf-pid="YwhW2drNUn" dmcf-ptype="general">송태섭(박성훈 분)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한 의영은 정임에게 "엄마, 내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데, 엄마는 내가 어떤 남자 만나면 좋을 것 같아?"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나 정임은 이상적인 딸의 남자 친구를 이야기하지 않고, "내가 만나니? 대신 골라줘야 될 정도로 확신이 없으면 만나지를 말아"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p> <p contents-hash="9c70dd95da031b5fc3be566524bdc5579508efbc88232e5942ad88aa2250b8dd" dmcf-pid="GrlYVJmj7i" dmcf-ptype="general">정임의 시크한 반응에 의영은 "괜한 사람한테 괜한 걸 물었지. 어떻게 한번을 도와주지를 않아"라고 투덜댔지만, 이내 "그래, 내 사랑 내가 하는 거지. 선택도 책임도"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엄마의 '돌직구'에 딸 의영이 갈피를 못 잡던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 답을 찾기 시작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9c5e7f3b70da67368c41df8ca9bd52ec61e2f0cc441db5c56e38ca4342429335" dmcf-pid="HmSGfisA0J" dmcf-ptype="general">'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8회에서는 정임의 세심한 엄마의 면모가 이어졌다. 의영은 집 앞에서 신지수(이기택 분)의 고백을 받고, 송태섭까지 마주치며 뜻밖의 삼자대면을 했다. 당황한 채 집으로 돌아온 의영은 정임에게 친구 만나고 왔다고 했고, 정임은 딸의 표정을 보며 "승준(주연우 분)이? 같이 운동하고 그렇게 털린 거야?"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147bc8fc432d6122b56ec26cec36e822e1efc7edc389a6cd9a7ece73cbd0e4e" dmcf-pid="XVxiStfz3d"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장면에서는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고 속이 쓰린 의영이 약을 찾자 "거기 없으면 없을 건데, 속 많이 아파?"라며 걱정했다. 평상시 말은 시크하게 해도, 딸의 표정만 보고도 현 상태를 놓치지 않는 정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다시 한번 따뜻한 공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4bcb4b1dbc74801aa6c69a3711089216c95418f2f02ef9b05a9f8b5e8f1d2f7" dmcf-pid="ZfMnvF4qFe"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영이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처녀 맞아요"…72세 오지헌 부친 마음 훔친 64세 여배우 이상미 [사랑꾼] 03-24 다음 “만나면 상처가 너무 생각났다”…이영자-정선희 7년 만에 재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