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작 '살목지'vs'끝장수사', '왕사남' 흥행 릴레이 이을까[초점S]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ppdkWI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7ef151d1a1904331087b4c4bebed33021841ac265ef796a697a5651e9e581" dmcf-pid="VuUUJEYC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살목지, 끝장수사. 출처ㅣ각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071145802haeu.jpg" data-org-width="900" dmcf-mid="9I33RATs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071145802ha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살목지, 끝장수사. 출처ㅣ각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a53005580ecd4f933c1ca46490640df5c11f51303cfd80377f9d4537f3bdfe" dmcf-pid="f7uuiDGhr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4월 극장가에 신작 한국영화 두 편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나선다. </p> <p contents-hash="361e9f51f9f813373695a6634f784f006bc26ac8eb6ce58d897a9299b0ed3e10" dmcf-pid="4z77nwHlIy" dmcf-ptype="general">먼저 봄에 만나는 호러 영화 '살목지'가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p> <p contents-hash="0c64b23a9200785f32611a1295afacc0a36a39e19168b338d8a4a1d9300fda9e" dmcf-pid="8ZXX8LIkDT"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는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장다아까지 젊은 배우들을 대거 기용했다. 특히 실제 유명 괴담인 '살목지'에서 영감을 얻은 이야기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2311c939fbf4bae56281db1556f79fad138b39c5a34e47b4a8f105e277bdb77" dmcf-pid="65ZZ6oCEsv" dmcf-ptype="general">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체험형 공포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를 배급한 쇼박스의 신작인 만큼 '왕사남'의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da19ebf776d877b300f4a8eb4c7fdd7caa4410b9e5b7a3582e69152375a9df6" dmcf-pid="P155PghDDS"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도 있다. '끝장수사'는 당초 '출장수사'라는 이름으로 2019년 촬영을 마친 작품이다. 2020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와 주연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d4902895eb41346a7d8051b99575d6e23ea9e3fc3a3cd13547147b9eb640e8ad" dmcf-pid="Qt11Qalwml" dmcf-ptype="general">이후 7년 만에 빛을 보게 된 이번 작품은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이다. </p> <p contents-hash="8008c0f54e76e85640cdaac88249eb62501e781f7ab9a9a9990cc25852d2cb68" dmcf-pid="xFttxNSrwh" dmcf-ptype="general">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이 지독한 혐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 7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지만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재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d385ad95f045a1fcd39670204942a1dfc46b9513fefa242b1d26e7bb675f4ca" dmcf-pid="ygooy06br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을 훌쩍 넘어서 1500만을 바라보는 가운데, 두 신작이 극장가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활약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aggWpPKw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후 루머 침묵 이유 "싸울만한 용기 없었다" 03-24 다음 강소라, 탁재훈 촬영 태도 폭로 “그렇게 대본 안 외운다고”(아니근데진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