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허경환 철통 관리 "나가려 하면 전화..CCTV 달아놓은 듯"[궁금하면]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qANItWh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3BcjCFY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3cbc58030a05531ae3cb299577eeb4bba02b302faadf56ac4f94f01248cae" dmcf-pid="PhGQ6oCE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news/20260324072005001zbgy.jpg" data-org-width="582" dmcf-mid="4XponwHl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news/20260324072005001zb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cff9fbaedbd95693b746cdd556c2b3fda08c2a51ecfe8051ef1be30669860e" dmcf-pid="QlHxPghDCr"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허경환이 유재석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6302c86701eb907c72e8a08ac994f1225f3c71d93dd778c3882052909bbed71" dmcf-pid="xSXMQalwlw"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허경환이 버터떡을 먹은 뒤 유튜브 댓글을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a7a205ac0686eb16e66d4303e8a2ddadd1005df1e3b5669317fc9938d459405" dmcf-pid="y6JWT38BSD"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댓글을 많이 본다. 아직은 볼 수 있을 만한 댓글 수다. 댓글 쓰는 분들이 나 기죽을까 봐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달래는 댓글이 민망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b818cd7515b3aae550b887fb1f93d62d798684b55bd885dea43b7517e3e069" dmcf-pid="WPiYy06bvE" dmcf-ptype="general">이어 "또 대부분이 유행어 쓰고 싶어서 댓글 쓰시는 분들이 많다. 그냥 놀이터다"라며 "연예인 걱정하지 말라는데 내 걱정을 많이 해주신다. 유튜브 구독자분들은 진짜 팬들만 있는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c025554a71556fdab306d07bf6a0e844477866f4eac1209f20e030834af44ac" dmcf-pid="YQnGWpPKWk" dmcf-ptype="general">한 팬은 유재석과 통화를 제안했고, 허경환은 "아직 전화 못하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그는 "전화가 오긴 오시는데 맨날 내가 가서 쓸데없는 짓 할까 봐 '헬스장이 어딘데. 나가지 마. 아파트 안에만 있어'라고 하신다. CCTV 달아놓으신 것 같다. 나가려고 하는데 전화 오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cf8e0aaba38bfb9c8f5b5aced1b7c73ac2a4d34d65a5408ca95b7df062f7ba" dmcf-pid="GxLHYUQ9hc"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감사한 건 제가 혹시 유튜브나 방송 활동할 때 위축되거나 불안해할 때 힘 실어주려는 분들이 많다. 구독자분들이 다 가족 같다"며 "댓글 보면서 좀 울컥했다. 좋은 글이 너무 많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신 만큼 유익하고, 들을 만한 콘텐츠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HMoXGux2v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일본이 왜 ‘석진 시대’ 외치나 03-24 다음 이준호·주지훈 조합이라니..기대작 ‘바이킹’ 초호화 라인업 윤곽(종합) [단독]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