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박보검·이병헌까지…‘딸 결혼’ 홍석천, 연예대상급 초호화 ‘생파 인맥’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5OKRDg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061b86759beb7196a2be8366192ea2d0a0d77fde4e0998e9335fd74fb0971" dmcf-pid="by1I9ewa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3406835hbfg.png" data-org-width="647" dmcf-mid="qyZsbMEo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73406835hb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1a7fa30bbcf43eae444a323abfdecc4c1745b76da5964a965a67aadc2be40" dmcf-pid="KWtC2drNL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홍석천이 딸의 결혼 발표를 앞두고 연예계 인맥의 폭을 드러냈다. 생일파티를 겸한 ‘청첩장 모임’에는 김재중, 박보검, 이병헌까지 거론됐다.</p> <p contents-hash="603bbd69ab557dba7fedc93ac381bcc2b8a2e50592a7ebeb38e6376ae3f918c7" dmcf-pid="9YFhVJmjRq"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홍석천이 55세 생일파티를 기획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파티는 단순한 생일 모임이 아니라, 딸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 자리다.</p> <p contents-hash="a7ebdd062d646b11814f3df221fb48adc6179525a4bc599659697fe1c388919b" dmcf-pid="2G3lfisAMz"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오늘 아주 중요한,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나의 생일파티”라고 말한 뒤 “우리 딸이 결혼을 하니까 어떻게 발표를 하지? 하다가 내 생일날 딸 결혼 발표를 해야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307f6c5b86a15de90064ffad55e19154d12ed454b729dab74bd0eed83f0dab" dmcf-pid="VH0S4nOcM7" dmcf-ptype="general">홍석천의 생일파티는 15년 전부터 이어져온 모임이다. 그는 “1년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 고마운 사람들을 모아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c131d0dcde20c42f31a2dd7a899f1ac82434a4c863f68968f94784ea70f823" dmcf-pid="fXpv8LIkeu"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그 자리에 딸의 결혼 발표까지 얹었다. 홍석천은 “올해 생일파티 마지막에 딸 결혼발표를 하려고 한다. 결혼 소식을 사람들이 아직 모른다. 내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a52ac79e141fc615beca10005c040a23598016a671c9a54973cb89dc788df2" dmcf-pid="4ZUT6oCEeU"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건 초대 명단이다. 홍석천은 김재중을 언급하며 “재중이는 부를 것”이라고 했다. 딸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다. 그래서 삼촌이 전화통화도 시켜줬었다. ‘이번 생일파티 때는 뵐 수 있나’ 기대했다”라며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fb44e9718eda12c2de82c3f2ce003045b3e287f7cae547e61ad11ee12e10cd3" dmcf-pid="85uyPghDnp" dmcf-ptype="general">박보검 이름도 나왔다. 홍석천은 “우리 보검이 오면 좋겠다”고 했고, 이어 “스케줄만 되면 이병헌 배우까지 올 수도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3754ac4df81ba8d7ca28f9a5cc7308fa4724f37ada7fe7d0edfb52e25dcf7fb" dmcf-pid="6H0S4nOcL0"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미연, 지드래곤, 이진욱, 장원영 등 여러 이름이 물망에 오르며 홍석천 특유의 넓은 인맥이 조명됐다.</p> <p contents-hash="a4f403301c8b4a68851c1f04ac8769a55c6df31d0877ce97debefefcfcb2f335" dmcf-pid="PXpv8LIke3"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올해 생일파티 콘셉트를 ‘시상식’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시상식에 한 번도 초대를 못 받았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입담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QZUT6oCEdF"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정 성매매’ 지나, 곡 작업 근황 공개…복귀 신호탄? 03-24 다음 한채아, 왕홍 메이크업 완벽 소화…역대급 여신 미모 [N샷]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