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35년 만에 파격 새단장…요일별 포맷·부캐까지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UwStfz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994405aaf0df3c46c5a5aa77659aaea5a4949ccf1e88277a9d2fe98cc56e4" dmcf-pid="Fa0Eh52u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35년 만에 파격 새단장…요일별 포맷·부캐까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082404176ibvi.jpg" data-org-width="700" dmcf-mid="1rVv5Bd8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082404176ib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35년 만에 파격 새단장…요일별 포맷·부캐까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3e91b91471574414c6edf0f3705c2b4a660ecef38f9089daf4d9f68942e4c8" dmcf-pid="3NpDl1V7Hd" dmcf-ptype="general">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이 방송 35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d5b6c995f551808560a09fb1866ba25ab41d001bee42b2871f542a2c55f3e2c2" dmcf-pid="0jUwStfzHe" dmcf-ptype="general">KBS는 오는 30일부터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키워드로 한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9ac1b44b0da334994e1b069b30d51cab4bcc5c78b0a606d7baee25ef76cd43c" dmcf-pid="pAurvF4q1R" dmcf-ptype="general">기존의 정적인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요일별 특화 포맷을 도입하고,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b18dace48cec53bf1019a865ea13ab2932cacd157903e43c3a8c38255a0fcced" dmcf-pid="Uc7mT38BXM"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요일별 맞춤형 코너다. 월요일은 ‘부부 탐구’, 화요일은 ‘셀럽 토크쇼’, 금요일은 ‘버라이어티 퀴즈쇼’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리듬과 재미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fd4851e8ff64449fd3cc22198aa0cc3d53f8dbfc3d5abc9a243fdffcc1c0c1a8" dmcf-pid="ukzsy06btx" dmcf-ptype="general">시청자 참여도 대폭 확대된다. 자체 앱 ‘티벗’과 ARS를 활용해 사연 접수, 의견 제시, 실시간 투표와 퀴즈 참여 등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a1146cdf84ae6a86d1e3b30cc8e763c21725503176b3d49204e9d178bc95e5" dmcf-pid="7EqOWpPKHQ" dmcf-ptype="general">디지털 확장도 본격화된다. 오랜 기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엄지인 아나운서는 부캐릭터 ‘엄영자’로 변신해 유튜브 콘텐츠 ‘영자점빵’(가제)을 선보인다. 보다 자유롭고 솔직한 방식으로 시청자와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0f788857cd22ce91547299732d4ea74c161f298ab70fc3b3ba43fcd311a3680" dmcf-pid="zDBIYUQ9XP" dmcf-ptype="general">KBS는 이번 개편을 통해 시청률 5% 유지와 화제성 랭킹 50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제작진은 “35년을 이어온 ‘아침마당’이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열린 마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디에잇,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03-24 다음 이영애·유지태, '재이의 영인'으로 25년 만에 재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