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체전 4월3일 개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작성일 03-2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4/0008844419_001_20260324083614530.jpg" alt="" /><em class="img_desc">9일 오후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전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주자가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5.5.9 ⓒ 뉴스1 정우용 기자</em></span><br><br>(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6일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열린다.<br><br>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대회에 22개 시·군 선수단 1만2000여 명이 참가해 30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br><br>경기는 안동 20곳, 예천 13곳, 포항·김천·구미 등 4곳을 포함해 37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br><br>배구와 축구는 두 지역에서 나눠 열리고, 안동에서는 레슬링과 롤러, 예천에서는 궁도와 배드민턴, 씨름 등이 진행된다. 일부 종목은 3월 말 사전 경기로 치러진다.<br><br>개회식은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광장형 행사’로 열린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다.<br><br>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과 안동 차전놀이, 노라조 공연이 진행되며, 주제 공연과 드론쇼,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 등 축하 무대가 이어진다.<br><br>경북도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광객 등 3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폐회식은 4월6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차기 개최지인 영주시와 봉화군에 대회기가 전달된다. 관련자료 이전 '제2회 전라남도스포츠클럽체육대회' 개최 03-24 다음 ‘녹나무의 파수꾼’ 마동석·틸다 스윈튼이 애니메이션에?…캐릭터 디자인 비화 공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