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종민 "자연임신이 목표…딸 하나 아들 하나 낳고 싶어" 간절 ('슈돌') 작성일 03-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pxNItW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4017d86f2f7ba1f5342a8270dfb3dde191e5aa981226c904c4441ff23a790" dmcf-pid="FuuRAh3G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83726815cbjq.jpg" data-org-width="700" dmcf-mid="5fMwy06b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83726815cb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2868b6a15cd25b937e864fc44b6ac4fa5f1c89b6a0148fbc7b6b1757153983" dmcf-pid="377ecl0HW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ed93d0b3677715049dbaec15ed8b68296f7593721852e32b131cd0cf92a2813b" dmcf-pid="0zzdkSpXy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602f01205936f2fd45e7c5314e15c49dd1ee195da970bb990677c77a9a93f0a3" dmcf-pid="pqqJEvUZTz" dmcf-ptype="general">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699f75b5e2ce662b7d1bf6ccdcc60181562684b5734b85eafd1df0011075830" dmcf-pid="U44jCZ9Ul7" dmcf-ptype="general">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33004aba227d8e905b6aaa0196bd1a52dc9751dd34eff1b74752e1609f47f1a" dmcf-pid="u88Ah52uhu"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김종민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한 첫 아빠 연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33aac0ea7c4d108d7d9a2f63559792fb9fdf701084f525a10e3188a6e50c163" dmcf-pid="766cl1V7yU"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PPkStfzWp"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강승기의 다이아몬드 03-24 다음 유준상, 놀라운 57세 기억력 “뮤지컬 대본 첫날 다 외워”(‘틈만나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