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허풍 역대급 “아무거나 시켜달라” 박보검 조인성 정해인 다 거절(비보티비)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1CZqe4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8c8533ebb1bcb6aa2f7ebc7fa47aa70fd21e824cae1dd0ae1bebe85975772" dmcf-pid="Zith5Bd8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83703208uwem.jpg" data-org-width="741" dmcf-mid="VqdKRATs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83703208uw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210310e8cc8352953520b24e64b62187d6c17641c2fa947d17343592e21a8" dmcf-pid="5nFl1bJ6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83703413imby.jpg" data-org-width="687" dmcf-mid="HNUy0VoM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83703413im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1L3StKiP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1e51006b6ddf51115048cf48050a48fa5c91abd0404dabe88a14f8a8e409e19" dmcf-pid="to0vF9nQng"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저예산 독립영화 제작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9aac1f258aab146c3774a79c5c737a80a33afe5f0fc20fcb95a05f0b5bdacbe" dmcf-pid="FgpT32Lxeo" dmcf-ptype="general">3월 23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허구가 뒤섞인 모큐멘터리 콘텐츠다. 영상 시작에는 '위 콘텐츠는 100% 허위입니다'라는 문구가 더해지기도.</p> <p contents-hash="98f1890d1b69a5728df712914b7eaec469835bdb0972e1b937f2aaa861c0ffda" dmcf-pid="3cqH76jJJL"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진짜 시나리오 아주 정교하게 쓴 저예산 독립영화를 기획을 했어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eedaeeb85e8956e75ea277fe2f88b993fe82225a904718964373734f05d2e52" dmcf-pid="0kBXzPAidn" dmcf-ptype="general">그는 "저예산. 내가 어디 지금 투자를 못 받어. 그래. 내가 직접 제작하게 된 거야. 배우들도 다 하고 싶어 할 거야. 스태프들도 다 탑들이 다 와"라고 하더니 "제목은 아직 확정이 아니지만 '국제변호사'다. 이거 진짜 촘촘한 시나리오에 장소 이동은 많이 없어. 장소 이동은 많이 없는데 내가 모니터를 봤거든. 암투 변호사들의 암투 있지? 밀도가 엄청 높아. 그리고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2a1888e1dd1b051387bcc305bbb5959befd12b2d1357314dc1e3108697b62d" dmcf-pid="pEbZqQcnJi"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은 고수,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정해인 등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잡았다. 김의성이 "장항준 맘대로 제일 좋은 배우들 그냥 붙여놓은 거 아니야. 완전 말이 안 되는. 지금 라인업인데"라고 하자, 장항준은 "지금 여기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정해인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몇몇은 술자리에서 이제 인제 친분이 있으니까 이제 가끔 보잖아. 아이 감독님 저 아무거나 좀 시켜주세요 그런다. 내가 이름 얘기 안 할게. 근거가 없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4df443b0bcca6ca035df1d61509c33365ca4f9c30771b5cc0c9b23ee00e17fe" dmcf-pid="UDK5BxkLRJ"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인성이도 너무 관심 가지고 인성이랑 보검이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 그런데 어저께 준혁이가 전화 온 거야. 이준혁이. 나랑 이번에 작업하면서 너무 좋았대. 얘가 이걸 어디서 들었는디 한 번 시켜달라더라. 그래서 내가 이준혁으로 가는 거야"라며 다른 배우들 사진을 모두 떼어 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uw91bMEoM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r2tKRDgM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최민정X김길리X김상겸X유승은, 올림픽 별별스토리 밝혀 03-24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강승기의 다이아몬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