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탁구협회–보람할렐루야탁구단, 장애인탁구 발전 위한 업무협약 작성일 03-2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24/0001105312_001_20260324084419269.png" alt="" /></span><br><br>대한장애인탁구협회(회장 박호석)는 보람할렐루야탁구단(단장 오광헌)과 장애인탁구 발전 및 국가대표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br><br>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탁구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탁구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국가대표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연습 파트너 지원과 기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합동 전지훈련과 국제대회 대비 공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회가 주관하는 대회와 행사에서 보람할렐루야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협력도 병행하고,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br><br>대한장애인탁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탁구의 체계적인 발전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국제무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 관계자도 “장애인탁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전기차 5천대 모아 전력 거래…GIST '가상 배터리'기술 개발 03-24 다음 컴파운드 강연서, 한국 양궁 최초로 중학생 국가대표 선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