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오늘(24일) 버스킹 진행…"경호팀 섭외"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HECZ9UCu"> <p contents-hash="c81f7e94310bde80acb5777422da0c0c2f416d39f4bb7cc8268064efba837088" dmcf-pid="ZoXDh52uyU" dmcf-ptype="general"><br><strong>전 매니저의 폭로글 확산…김동완 "허위 사실" 반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2a7d1854807d770c6d1ad8fc4d7b2e66eadd4037d2d4433425deb9425e092" dmcf-pid="5gZwl1V7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의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 폭로 속에서 예정대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박헌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HEFACT/20260324085531202yepi.jpg" data-org-width="580" dmcf-mid="HSvawy71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HEFACT/20260324085531202ye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의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 폭로 속에서 예정대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박헌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2f21500cf81a6dba05be40831d07abf8e7e0d6de2e33135db625368167ce9a" dmcf-pid="1a5rStfzy0"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버스킹을 강행한다. </div> <p contents-hash="ffc4ef79a673b2ffc7293b52e802c5000a1352dcaba45b757035190d22f48fe1" dmcf-pid="tN1mvF4qC3"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5b60f5708dd2cd346e44a5e0c00482f2b72bc2a39f7a187312aeca8a12c816" dmcf-pid="FRvawy71lF" dmcf-ptype="general">이어 "장소는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 잔디광장, 시간은 2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며 "음식 섭취는 가능하지만 화기 사용 및 음주는 불가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05194487768378796cf2c500fb642a7025fc877fc1b318c1d00afa4b7dec53" dmcf-pid="3eTNrWztCt" dmcf-ptype="general">이번 버스킹은 김동완이 최근 소셜 미디어 게시글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진행되는 만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그는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휘말린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데 이어 성매매 합법화와 관련된 취지의 글을 게재해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99ce242b66425c80eab1669be4958cd1e60731acba946ced7dc3d24f33bed45" dmcf-pid="0dyjmYqFy1" dmcf-ptype="general">여기에 전 매니저라고 밝힌 A 씨의 폭로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커졌다. A 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라며 "매니저를 할 때도 조언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cffd77dbd83bda2b97bf0fb131a14d36707640c4850dc9d958eb032f7326ea4" dmcf-pid="pJWAsGB3l5"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e9be8d67dd5a696216f0969c484ff5959f92ec817bea0b3f1b5aa7c92d2d425" dmcf-pid="UiYcOHb0hZ" dmcf-ptype="general">그러나 A 씨는 재차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것"이라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거 없잖아요"라고 전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f1e05792f26d9339de7513177ac7324ca76ee08e88cb7b67b77d3bd42f31e5c" dmcf-pid="unGkIXKplX"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7LHECZ9UW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는 AI 혁신 나올까”…애플, WWDC26 6월8일 연다 03-24 다음 베리베리 강민, 24세 청춘의 순간들..'Free Falling'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