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6년만의 투어 성료 “재기 아닌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snVJmj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fdaf06cd74758583d92f01521e68e316acf040ddf33a7389344ab224b0992" dmcf-pid="GTpvcl0H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090527573zeud.jpg" data-org-width="800" dmcf-mid="WUYDdkWI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090527573zeu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f0c6605776beb7dfc59093a66e94df55117bbc65ca856c27439c41fd678777" dmcf-pid="HyUTkSpXwj" dmcf-ptype="general"> 가수 김건모가 6년 만의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82c36f57303a79d4d26bb266dab2c42a507d8f00f181dff6a141efc8b8148ada" dmcf-pid="XWuyEvUZEN"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4c10d80384cabe9ff6c7371df8b7985c7088d70e5d75336c3de02ffff8fc9b55" dmcf-pid="ZY7WDTu5sa"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첫 공연 부산부터 티켓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서울 공연 역시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ec9ade4d2abc5b8ebf8bfb5a39f56f30089e3eb1e76d363b855810c0a7338117" dmcf-pid="5GzYwy71mg"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이날 '핑계',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시작해 총 27곡을 약 2시간 50분 동안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대표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떼창과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고, 마지막 곡 ‘잘못된 만남’에서는 공연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e2dd8fd0b926d2cceb8ffbefdf420b785e715e0e485ab9018fce253e4762442c" dmcf-pid="1HqGrWztwo" dmcf-ptype="general">공연장에는 다양한 세대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배우 강부자를 비롯한 여러 동료 연예인들도 객석에서 함께 무대를 지켜봤다. 강부자는 “무대에 저렇게 있어야 할 사람인데, 그간의 마음을 헤아릴 수조차 없다”며 “이제 원래 자기 자리로 돌아왔으니,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a6767b5dc3f5b0e2e1db9135bf226526407f4e90318e94eabdd238bfddc76b6" dmcf-pid="tXBHmYqFDL" dmcf-ptype="general">특별한 인연이 만들어낸 게스트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후배 가수 홍경민과 함께 배우 이서환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는 김건모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접한 이서환의 ‘오르막길’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아 직접 제안하며 성사됐다. </p> <p contents-hash="7e0a0be3b09c9d8230d262a07a5bc3af1fb4a52b29bdc2cb85f1416761aa23da" dmcf-pid="FZbXsGB3sn"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를 마친 뒤 김건모는 “오늘 공연으로 6년 전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제 ‘재기’가 아니라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분 곁으로 천천히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44692be1fd1d27567eb8a66db256e51c5defb08d9320fc674f37df7c48d87e" dmcf-pid="35KZOHb0Ei" dmcf-ptype="general">이어 큰절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사랑합니다’를 부르며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0195IXKpw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482만 돌파…1500만 눈앞 03-24 다음 [공식] BH, 36번째 배우 영입..김세정 전속계약으로 여배우 '풀소유'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