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박수지, 150kg→80kg 확 달라진 이유 “막막했던 정체기, 포기 NO”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R4Gux2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10064824312b594f67930cfde3490f3179347636c39d2ba3263f08bbfb73d" dmcf-pid="9qe8H7MV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91604185fger.jpg" data-org-width="700" dmcf-mid="BktYgs5T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091604185fg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2Bd6XzRfe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a8ba1eb4a0de6f90318b8ecdf381a3a1a37e746ac63abb2d00d3e318554aa360" dmcf-pid="VbJPZqe4Mw" dmcf-ptype="general">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정체기를 이겨낸 가운데,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f89d4134efc9268088be2d63e131142ac70061fbdb5428bb96d8b5c0e3e498" dmcf-pid="fKiQ5Bd8iD"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3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지 씨는 "다이어트 중 제일 포기하고 싶은 순간. 운동도 똑같이 하고 식단도 나름 열심히 해 왔는데 이게 바로 다이어터들이 무서워하는 정체기"라고 털어놨다. 이어 "자기 관리로 유명한 한혜진 님도 비슷한 경험도 하셨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9c9b0a79792d92a7dbf457731b54da92cf2d6110fd7db3e4f7ebcc176d8665" dmcf-pid="4F4Bl1V7nE"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이게 바로 우리 몸이 현재 체중을 유지하려는 세트 포인트 때문이더라. 이 기준을 낮춰주지 않으면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지방을 절대 내놓지 않으니 평소와 같은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감량이 어려운 정체기를 겪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35b7590fcfd8583efe2b5bc87d18ff8cb412eca9c969f5012513996d34702e" dmcf-pid="838bStfznk"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집중 비움 기간을 가졌고, 멈춰있던 체중계의 숫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는 "정체기에 막막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고 이제는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어느 때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나 박수지 사전에 포기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36957204910be7a858aae8f06b9b3c4f620b48c5d23473b93bd1c3c8cd8adda" dmcf-pid="606KvF4qic"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지 씨는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를 감량했다. 그러나 번아웃과 요요로 체중이 108kg로 불어났다. 다이어트 재도전에 나선 뒤 다시 80kg 대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db83ffecca9f270d2f846d0e01357572b2228d85eec8a990abe63b6a6484b261" dmcf-pid="PpP9T38BRA"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UQ2y06b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체불가 배우' 백현진, 프레인TPC에 새 둥지 [공식] 03-24 다음 KAIST·화학연, 태양전지 25% 효율·안정성 모두 잡았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