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나인 투 식스’ 15년 만 로맨스 고수, 박민영, 육성재까지 “이 조합 실화”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2TzPAi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17d3ea3d366039d35065cd1dd24c8d03e66c1c75f44dc7f42e1e94e1494fa" dmcf-pid="YrfWBxkL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92526749ay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2IxDTu5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092526749ay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83eee2bbef04bedbe0871a9f04b6360491962e4cadf3225b59d80b25e2e04a" dmcf-pid="Gm4YbMEoS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로 뭉치며 하반기 안방극장 로맨스 판도를 정조준했다.</p> <p contents-hash="6015978cd85e35843dbf73b3e72e9ebcce14c31039c29c5816a94b224b70c6a1" dmcf-pid="Hs8GKRDgWa" dmcf-ptype="general">'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법무팀 차장 강이지와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가 얽히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7760aeca74033ff0dd1858b1decf75c8486d025652bd65056857a02e59a182c6" dmcf-pid="XO6H9ewaSg"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으로 분한다. 연애와 결혼을 철저히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인물이지만 연하 인턴과 완벽한 본부장을 만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에서 흥행을 이어온 만큼 또 한 번 로코 흥행 공식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09f16b11e57814561a9020f3cd433dc83b18127e72c6c12755653baa0d45891" dmcf-pid="ZIPX2drNTo"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인턴 한선우 역으로 설렘을 담당한다. 빠른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동시에 다정함과 책임감을 갖춘 '이상형 연하남' 캐릭터다. 전작 '귀궁' 이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5d62ee878ac5df3e29b698b9474deb8e3ff9912d60e7a993dd57ca9fdcd19b1" dmcf-pid="5xXNT38BCL" dmcf-ptype="general">고수는 본부장 박현태 역으로 약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에 복귀한다. 실력 중심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냉정한 인물이지만, 그가 만들어낼 묵직한 로맨스 텐션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d30e1eb24e96c44fb4cffc412f0c87936ae683d28468c1d73db12dcdac8ebe7" dmcf-pid="1MZjy06bvn" dmcf-ptype="general">세 배우의 만남은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기력과 비주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f005639bb6e70a39ee8b62fbe3cb6534a65bbb2c28fcd2a7ca0c6d68ad6d7fa" dmcf-pid="tR5AWpPKyi" dmcf-ptype="general">한편 SBS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골프의 디즈니랜드 만든다." 클럽72 이준희 신임 대표, 20년 경영 노하우로 혁신 승부수 03-24 다음 "가만히 계세요" 전 매니저 2차 경고 속..신화 김동완, 경호원까지 대동해 버스킹 강행 [스타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