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두 단체 손잡았다, 28일 'WWA x AKW 레슬 유니온' 개최 작성일 03-24 15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24/0003419415_001_2026032409331172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프로레슬링연맹</em></span>사단법인 대한프로레슬링연맹(WWA)은 오는 28일 오후 3시(입장 오후 2시) 경기 김포시 WWA 오피셜 짐에서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AKW와 합동흥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중들에게 좋은 프로레슬링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이례적으로 두 단체가 손을 잡았다고 연맹은 설명했다.<br><br>WWA 소속으로 WWA 월드 헤비급 챔피언인 김민호를 비롯해 조경호, 최두억, 한태윤, 엉클파리, 릴섭지가 참가한다. AKW 소속으로는 AKW 월드 챔피언 김미르와 제너럴 준, 타우킴, 애쉬카탈란, 엘 타코로코 등 각 단체의 주축인 프로레슬러들이 대거 출전한다. <br><br>당일 현장에서는 WWA 홍상진 대표와 AKW 헤이든 대표가 링에서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두 단체의 만남이 한국 프로레슬링에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쿠팡플레이, F1 일본 그랑프리 전 세션 4K 생중계 03-24 다음 '손흥민+오타니' 韓·日 역대급 조합 미쳤습니다…"아시아 스폰서십 새 물결" 美 매체, SON+오타니 효과 주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