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 강렬한 귀환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NeBxkL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72401f1b42146bf96384ccdee25777cbb6443220fac471ca1212a7fc7ec61" dmcf-pid="yc0Gwy71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박해수, 강렬한 귀환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93726895jtjw.jpg" data-org-width="680" dmcf-mid="QcPbXzRf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93726895jt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박해수, 강렬한 귀환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abaca2aa933d78d5d3917bfa5a4852a96a5f52f2883c9d6850141846a54eb" dmcf-pid="WkpHrWztuL"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박해수가 강렬한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03e7abbc3043c9956e2a4a54c20e913f74f55cfa54efaf6527079e4ae09b92d" dmcf-pid="YSf7WpPKpn"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측은 24일, 진실과 정의를 쫓는 형사 ‘강태주’로 돌아온 박해수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ac964e723aed593fbc69e0bd5fab92c783be46080bc1d00acd3d0fe0e58c6ed" dmcf-pid="Gv4zYUQ9pi"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02be8739b4082ad19b18a73456ffa5b8d6b02ad449d5b79c406f9fa466b12673" dmcf-pid="HT8qGux2pJ" dmcf-ptype="general">‘모범택시’ ‘크래시’ 등에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가 집필에 합류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p> <p contents-hash="e2c97d9da2206eb521f2c309872407414a5d9c40e6dcab667999fabb4f2cab64" dmcf-pid="Xy6BH7MVzd" dmcf-ptype="general">자타공인 장르물 장인으로 손꼽히는 박해수의 선택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와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39407d5ba750c26bcb20e84b7c59f77f8052d0e6b1f6cbb85aab9b537de0333f" dmcf-pid="ZWPbXzRf0e" dmcf-ptype="general">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이후 연쇄살인사건을 맡게 된 그는 담당 검사이자 학창 시절의 악연인 차시영(이희준 분)과 조우한다.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 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딜레마 속에서 그의 집념과 투지는 더욱 뜨겁게 끓어오른다.</p> <p contents-hash="9a0d9d72bc1a98e7a53f48de30f829f3293d7bfd315a4b469649805df9fb5f77" dmcf-pid="5YQKZqe43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정복 차림의 경찰관들 사이, 강태주가 재킷 앞섶을 풀어 헤친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게 막대사탕을 물고, 앞자리 의자에 턱 하니 두 다리까지 올린 그에게서 결코 만만치 않은 포스가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01f6334a4010c01fb5bdb04145074c0d052dc3b89faa162a65c71fbe3b460d4a" dmcf-pid="1Gx95Bd83M"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날 이후, 무슨 일인지 그는 서울에서 강성으로 좌천된다. 마치 매일 출근하던 사람처럼 다시 돌아온 강성경찰서의 사건 파일을 들춰보는 강태주의 모습이 자연스럽다. 그리고 그런 그를 기다렸다는 듯 연이어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 사건. 새로운 사건 현장에서 에이스 형사의 ‘촉’을 발휘하는 강태주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매섭고 날카롭다.</p> <p contents-hash="149e946614ca3838af5f9bb4fc41e2bc5d88977dfd83bc283dd673cef41e3038" dmcf-pid="tHM21bJ63x"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허수아비’를 통해 약 5년 만에 TV 드라마로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이에 대해 그는 “어떤 채널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는지는 배우에게도 기대가 크다. 새롭게 인사드리는 기분이라 긴장감도 있지만, 오랜만에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기도 하다”라는 소감과 함께, “무엇보다 ‘허수아비’라는 작품이 가지고 있는 서사의 힘, ‘강태주’라는 인물이 사건들을 만나고 견디는 그 무게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라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4a30b1867e4850da1397b3fc07bf631fe90180e843d1e56f9957983ef8f23e4" dmcf-pid="FXRVtKiP3Q" dmcf-ptype="general">이어 “강태주는 어디까지 정의로운 인간인지는 몰라도, 스스로에게 당당한 인간임은 확실하다”라며, “참혹한 연쇄살인사건을 만나고 그 시대를 지나면서, 피해자들과 그 주변인에 대한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안아주려 하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실패하고, 부딪히고, 깨지지만 부당함에 맞서서 살아가려 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b7e5ddc45582c2a0ff185607b9e1dd245d3ce90a99a9991610cc235f61a5abc" dmcf-pid="3WPbXzRfzP" dmcf-ptype="general">여기에 “나는 강태주라는 인물이 흔들리고 나약함과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마주하려는 점에 끌렸다. 그리고 배우고 싶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2be9003e81ead9489d6ef5df0689a3d51112051189c6e0b59d11cfdff4367b83" dmcf-pid="0YQKZqe406" dmcf-ptype="general">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는 4월 20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pGx95Bd878"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英 옴디아, SKT ‘AI 전략’에 “글로벌 AI 인프라 전환 선두주자” 평가 03-24 다음 [SC리뷰] 김영희 "정범균 덕분에 '말자 할매' 존재"…진한 우정 고백('말자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