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굿즈 中 짝퉁 유통…서경덕 “한심한 행위” 일침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mm6NSr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0dadb46add19e8ae34e02365a7bfb1219d22f9dc3c762701f5cdd50f279de" dmcf-pid="zJssPjv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에서 불법으로 제작된 BTS 굿즈. 사진 | 서경덕 교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94637770yeia.png" data-org-width="647" dmcf-mid="u6AAKJmj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094637770ye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에서 불법으로 제작된 BTS 굿즈. 사진 | 서경덕 교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ecb177864b36db5ad0d05e37349a1c4f4b5058f063e0a09504cd2a1c401cb6" dmcf-pid="qiOOQATsi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굿즈가 중국에서 불법으로 제작·유통돼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1e35708f14be0ca861211427a4f54b79e79d3ecc521d592f4487221b991cecf" dmcf-pid="BohhREYCM8" dmcf-ptype="general">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아리랑 로고를 버젓이 사용한 티셔츠, 각종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며 “BTS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굿즈를 판매하는 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불법으로 제작된 굿즈의 이미지를 올렸다.</p> <p contents-hash="8586b432fa86de329e15752f1795d94e73583186cdf5893fac50a89757f28932" dmcf-pid="bglleDGhR4" dmcf-ptype="general">그는 “쇼핑몰은 불법 굿즈를 직접 제작한 것이 아니라 플랫폼만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짝퉁 상품을 노출하는 건 분명히 잘못한 일”이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인기를 얻자 중국에서 불법 제작된 사례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223471cb63a523b69d43a5866dd41dac1638636b0ec592887ce4c62b8c01e89" dmcf-pid="KaSSdwHlnf"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은 ‘한국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 ‘쿠팡’에서 오징어게임 관련 최고 인기 상품 일부는 중국 광둥성 광저우와 선전, 안후이성의 기업들이 판매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f5d4a9f33db1d857c2a7ff66a65aba8580cc3ec3ac3e76e88fb2b8000de5af" dmcf-pid="9NvvJrXSi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말로 한심한 행위”라며 “불법 시청도 모자라 불법 굿즈까지 만들어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하며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행위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d3de8cde2ddf89b06fd6c7116c7ed17d0345711b87d03bd6856a3be45afc8a5" dmcf-pid="2jTTimZvM2"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상담소’ 불통 전쟁 종전 선언 03-24 다음 '클라이맥스' 하지원, 존재감 빛난 피칠갑 열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