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더 글로우 2026’ 달궈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YBhF4q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716bf010fe9424b02d7f80b6d35559c6003e26ba6442dca486684478f8d37" dmcf-pid="bqHKS06b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소희, ‘더 글로우 2026’ 장악 (제공: 어센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94605556hqer.jpg" data-org-width="680" dmcf-mid="qjfaqRDg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ntnews/20260324094605556hq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소희, ‘더 글로우 2026’ 장악 (제공: 어센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304f13b683353be76dd985822c26622a264aaf0c568d80a786c54d5f985a93" dmcf-pid="KBX9vpPKpt"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초대형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6’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13f7e8e3cc6e5cc0c41faf819b5f4ebadfebefb3cb73d22759a4e9cf10ee4e9" dmcf-pid="9bZ2TUQ971" dmcf-ptype="general">송소희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에서 둘째 날인 22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0ef60b534b461537fdae9b4a74ea0289321a9d87d4b3aa5f467eebe3ff70c00c" dmcf-pid="2K5Vyux235" dmcf-ptype="general">‘더 글로우’는 트렌디하면서도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페스티벌로, 지난해 송소희는 데뷔 이후 첫 페스티벌로 ‘더 글로우’를 선택해 음악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역시 다시 초청되며 페스티벌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07958ac9ea7fcc305775a35101c25fafe7949b150f5d1f3af49b6029f8be2ef" dmcf-pid="V91fW7MV3Z" dmcf-ptype="general">이날 송소희는 EP ‘공중무용’의 수록곡 ‘사슴신’으로 오프닝을 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EP 'Re:5'의 수록곡 ‘부서진 것들’과 타이틀곡 ‘함바칼레(Hamba Kahle)’를 차례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전통적인 창법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독보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7d08a7e1134d1992ab1003085a8ed72ef93b1fa0976965a90670a81dc681dee" dmcf-pid="f2t4YzRfUX" dmcf-ptype="general">또한 ‘구름곶여행’, ‘Not a Dream(낫 어 드림)’, ‘반짝놀이터’, ‘공중무용’ ‘A BLIND RUNNER(어 블라인드 러너)’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특히 ‘Not a Dream’ 무대에서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c35e76a32b915d7e9ddb6103da63391c6897f5d5189f14bdbf62d5000b8a6bf5" dmcf-pid="4VF8Gqe4zH"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으로는 디스코 장르 기반의 ‘세상은 요지경’을 선택해 공연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해당 곡은 ‘세상은 원래 다 그래'라는 다소 회의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메시지를 담아 복잡한 세상에 대한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535208ae949f27e46041422735f2d153d1da377326cfc5f02721272715bdcf5" dmcf-pid="86Ux59nQUG" dmcf-ptype="general">이처럼 송소희는 약 45분간 이어진 공연에서 경계를 허무는 폭넓은 음악성과 몰입도 높은 무대 연출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대 음악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6262e9f6183c1cb3e2508b699c5ede08a0ff873a2045608f06cfc2014d927449" dmcf-pid="6PuM12Lx3Y" dmcf-ptype="general">한편, 송소희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어센틱과의 전속 계약 체결을 알리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PQ7RtVoMFW"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링홀 31주년’ 5차 라인업 공개 03-24 다음 15살에 상습 가출→소년원行…서장훈 “인생 비참해진다” 일침 (물어보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