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나는 가수다’ 섭외, 죽으라는 악플도…”(‘아침마당’)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uygCFY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ee1e2a2e4a131506250d83d74aeb16dcc0fbb6f0dc68be2235894352780ac" dmcf-pid="VK7Wah3G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사진|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095704033lhov.jpg" data-org-width="700" dmcf-mid="9kx7hF4q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095704033l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사진|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2930db6a81127004f565f1b8927c79ceaad9607d9459d86a96fdae2152e9cc" dmcf-pid="f9zYNl0H58" dmcf-ptype="general"> 가수 적우가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악플 세례를 받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aa4c877eddc8eda02eaf0948732bd9b7f4bc114a1f52f632e5cb000e78ff762" dmcf-pid="42qGjSpX54"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df2c45a69387e32d45ab5ea734ef7d420c48154429d021499ee5299fb863856" dmcf-pid="8VBHAvUZ5f" dmcf-ptype="general">이날 적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매번 울었다. ‘나도 가수인데, 나는 저런 프로그램에 언제 한 번 나가보나’ 생각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2f4ce11ffb73afc955a1ab652bc9ebad96225c457bdcc397c9be552c17e76b" dmcf-pid="6fbXcTu5YV" dmcf-ptype="general">적우는 제작진의 섭외 연락이 처음엔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가수들은 모두 알지만 대중은 모르는 고수를 찾고 싶었다더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과거 적우의 예술의 전당 공연 자료화면을 보고 미팅을 제안했다고.</p> <p contents-hash="8a4b45c42f752e2ae8e8d61ae591bc36a373d54e82db66f8cc3233af3d151119" dmcf-pid="P4KZky71Z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얼굴도 괜찮지 않나. 예전엔 예뻤다”며 섭외가 된 이유를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15f8f247fc5ca00dee9c91cca47b8e0cad162cdf27a87f5836482c234cf9874" dmcf-pid="Q621DYqFZ9"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적우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3일 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했다.이게 왜 안 내려가나 싶어 지우개로 컴퓨터 화면을 지워보기도 했다”고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망하시오’, ‘너 따위가 어떻게 저 무대에 서느냐’는 악플이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0f5dc0d21581e678dadc580dac8f14d92669b6408ef34fbd57bc382194ad0e" dmcf-pid="xPVtwGB3YK" dmcf-ptype="general">이런 논란 속에서도 적우는 실력을 입증했다. 패널들은 “딱 첫 공연이 끝나고 대중 반응이 180도 바뀌더라. ‘세상에 이런 가수가 있었나?’ 하는 정도였다. 오로지 실력 하나로 대중의 시선을 바꿨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yvIoBewaY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처가 무속인?” 박재현 분노…“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X의 사생활) 03-24 다음 데이식스 원필, 전곡 미리듣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