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가현, 배우 도전…이서율로 활동명 변경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RGjSpX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22889979f3966b9c2f8c96635d894696d389cb5be651a143af21520255692" dmcf-pid="ZzeHAvUZ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림캐쳐 출신 가현(이서율). 호기로운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JTBC/20260324095520494rtcf.jpg" data-org-width="560" dmcf-mid="Hpi5EWzt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JTBC/20260324095520494rt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림캐쳐 출신 가현(이서율). 호기로운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fbe538ef29dda5404ef5daa0261d2578924cac07a08d1dd49168e1923f1e2e" dmcf-pid="5qdXcTu5vg" dmcf-ptype="general"> 그룹 드림캐쳐 출신 가현이 이서율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d34cf79781aa66f8f3877d1a3e594283b38f9f2f3c14399a746dde5cdab55289" dmcf-pid="1BJZky71Co"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이서율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2a42c20a84ca46e4e20b8e18713e295a112951387d685006872e47f8e7bcabb" dmcf-pid="tbi5EWztTL"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그룹 드림캐쳐의 막내로 데뷔한 이서율은 유니크한 콘셉트와 세계관을 완벽히 소화하며 글로벌 K팝 팬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걸그룹 최초 록 메탈 장르 도전이라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만큼,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보여줄 배우로서의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010b240e7dbaf438281c05c7e6516aa0bc28b15099a31cd87cd080246d2c6f7b" dmcf-pid="FKn1DYqFSn" dmcf-ptype="general">호기로운컴퍼니 관계자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서율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이서율이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b1a35cfafd45ce28d93c0099269a5f3ea91e41f21b6285a35be64f77e9c9aa7" dmcf-pid="3RwbTUQ9yi" dmcf-ptype="general">이서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에는 배우 하수호, 김명준, 기현우, 오수정, 조은서가 소속돼 있다. </p> <p contents-hash="d96bc88259e8e40210bdcde9a8152ff592fad993b77adabeb1b5426d8fffd2a6" dmcf-pid="0erKyux2vJ"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호기로운컴퍼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거장' 장항준, 아이유 따끔하게 혼냈다…"충무로 영화인들끼리 예의 아냐" (연기의 성) 03-24 다음 BTS 광화문 열기 타고 中짝퉁 활개…타오바오·알리서 초상권 무단사용 논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