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지난해 매출 340억… AI로 최대실적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적자 폭 30% 줄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9M59nQ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bc85ab5e09db4dc92ddf76db3ee5040acf9d33d1effede0e4e0de1d1896ff" dmcf-pid="QI2R12Lx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00327837gzzb.jpg" data-org-width="640" dmcf-mid="63FbhF4q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00327837gz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4561715071ef985f4e331f83734d885412fc9c0209ee08f7674d0040983717" dmcf-pid="xJHUrHb0l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코난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AI이다.</p> <p contents-hash="ca654eb69fb38f5cc50978c956e9bca2db074de03dabdf1b4fccefd14069e4dd" dmcf-pid="yXdAbdrNWB" dmcf-ptype="general">코난테크놀로지는 23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매출 339억7997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263억1850만원) 대비 29% 늘어난 수치로, 1999년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공공·국방 AI 분야에서만 38건, 약 16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다. 현재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손익분기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566d65a55ef821ffb3983cc7db31d39c375c98c0e15917f8b70786d03c405622" dmcf-pid="WZJcKJmjWq" dmcf-ptype="general">수익성도 개선됐다. 영업손실은 98억6547만원으로 전년(141억643만원) 대비 적자 폭을 30% 가까이 줄였다. 당기순손실도 96억원대로 줄었다.</p> <p contents-hash="57c9751f9059208cb4d9c88c589d492355a555b78aff2f21e48510ec9e7d4a8e" dmcf-pid="Y5ik9isAWz" dmcf-ptype="general">회사는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자체 AI 기술을 통한 경영 효율화를 꼽는다. 대형 공공 AX(AI로의 전환) 사업 수주 과정에서 구축 공정을 시스템화해 기존 시스템 구축(SI) 사업의 고비용 구조를 혁신했다. AI 어시스턴트 코딩과 자체 개발한 표준 프레임워크 ‘코난 넥서스 프레임워크’를 개발 공정에 도입했다. 이른바 ‘AI for AI’ 기반의 수익 구조를 확립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e747671209b89cd191db985543f31af35670eb23f4ba6a86ffddea6af404f99" dmcf-pid="G1nE2nOcS7" dmcf-ptype="general">올해는 설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고장 전 미리 예측·관리하는 ‘AI 예지정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5년간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협력해 검증한 항공기 예지정비 기술을 가스·에너지 산업으로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가스터빈의 에너지 효율화와 이상탐지 테스트를 집중 수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cc0a6dfb703eaf4971f12859080b257b18ad8ff10615b9da8f027fb59af429b" dmcf-pid="HtLDVLIkTu" dmcf-ptype="general">27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국방 AX 시장의 진입장벽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방 특수 환경에서 해외 플랫폼 진입이 제한적인 점을 전략적 기회로 삼고 있다.</p> <div contents-hash="3527bad573b2a440535ca3ec3140ac1c7112137783c5af8e1e665251adf49649" dmcf-pid="XFowfoCECU" dmcf-ptype="general">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은 선제적 투자가 AI 사업 성과로 연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방 AX를 선도하는 ‘K-팔란티어’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핸드볼과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캠페인 개최 03-24 다음 아내 투명인간 취급하는 남편…대화 거부 사태에 이호선 "이미 5번 이혼할 상황" ('상담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